백청강, 김태원 결별설 사실무근 "떠날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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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김태원 결별설 사실무근 "떠날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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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이 최근 제기된 멘토 김태원과의 결별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너무 당황하지 마시구요. 저는 김태원 선생님을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라는 말로 최근 제기된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덧붙여 "그런데 왜 이렇게, 누가 이런식으로 기사를 썼는지 저도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여러분한테 죄송스럽고 저는 절대로 여러분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라며 분한 마음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이런 일 때문에 걱정 끼쳐들여서 너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시티신문>

<김현지 인턴기자 pre0219@clubcity.kr/저작권자 ⓒ 시티신문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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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yenne 2011-09-08 05:45:04 | 1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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