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신부는 25일 오후 1시 45분께 강 회장 등 연행자 3명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결정되고, 제주동부경찰서로 이송되는 것에 대해 반발, 서귀포경찰서 정문 앞으로 나오는 경찰의 이송차량 위로 올라가는 등 거세게 항의했다.
서귀포경찰서는 문 신부가 이송차량 위로 올라가 항의하면서 연행자들의 이송이 불가능해지자 문 신부를 붙잡아, 현재 서귀포경찰서에서 조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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