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잠시 소강...문대림 의장단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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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잠시 소강...문대림 의장단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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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촛불문화제...일촉즉발 긴장감 여전

제주 해군기지 공사가 강행되면서 촉발된 서귀포시 강정마을 주민들과 대규모 경찰병력과의 대치가 24일 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참동안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던 주민들과 경찰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일촉즉발의 긴장감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24일 늦은 밤까지 해군기지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강정마을 주민들. <헤드라인제주>
촛불문화제를 갖고있는 주민들. <헤드라인제주>
상황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민들은 경찰과 대치하면서 촛불을 나눠들고 '촛불문화제'를 갖고있다.

현장에는 제주도의회 문대림 의장을 비롯해 오영훈, 김영심, 안동우, 김경진 의원과 고희범 제주포럼C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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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깨비 도의원 2011-08-24 22:18:48 | 119.***.***.72
와야할 의원들은 안 오고...다들 어디 가셨남???, 아참, 아직도 해외에서 놀고 있지...그대들의 외침은 메아리에 불과한 것 이었나...한심한 도의원들

한시미 2011-08-25 00:17:11 | 211.***.***.41
도의원들 각성하라 양심도없이
일년에 한번 연수가는 목적도없는 딴따라 하면서 부끄럽지도 않ㄴ나 뭐 수천만원 위약금 땜에 포기못한다고?
위성곤 겅경식 윤추놩 박원철 그대들의 정체성은 뭐요?
장동훈 김경진 등은 왜 안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