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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5 21:46:27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바꿉시다
2026-02-25 21:39:36

이번에는 바꿉시다 젊음과 열정이 중요하겠지요

한심
2026-02-25 20:07:57

지하수 조사 무사 하는지도 망각한 모양

도진개진
2026-02-25 19:37:46

모두 1.제주대 2.대학때부터 정치적 생활만 해왔다. 3.해외MBA나 글로벌 기업 또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등에서 전혀 경험 없다. 4.오영훈이 이미 검증해줬다. 어차피 민주당후보가 도지사가 될텐데 차라리 육지에서 경제감각,스케일,추진력,특히 글로벌 감각 풍부한 용병을 모셔 오자. 왜냐하면 제주는 전국적이며 글로벌하게 성장해야 하기 ㄸ9문이다. 그런데 저 제주대 3인방 후보들로 가능하겠는가? 학력이나 경력을 보면 안다.

룰이란
2026-02-25 19:34:42

공정한 룰이 필요하죠. 감점도 공정하게 ..누구는 약주고 누구는 벌주는 기준이 아니라

한라산 꽃
2026-02-25 18:30:55

제주도 발전에 가장 신경 안쓴 조직이 문대림이다 눈치만 보고 왔었다 이런자는 반드시 제주도 발전에 득이 안된다 간신들 내시들 뿐이다 제주도가 자립도가 가장 낮은 지역이다 한번 잘살아 보자 제주도 똘똘 뭉쳐서 좀 잘 살아요 국책사업 제주2공항 착공 빨리 해야 대한민국 산다 제주도 산다

항공수요?
2026-02-25 18:14:21

앞으로 항공수요는 중국인들의 여행이 아니라 단순히 제주를 당일 경유하는 수요도 대단할 것이다. 상해에 사는 내 중국친구는 지금도 이렇게 경유하고 다닌다.

ㅇㅇ
2026-02-25 17:50:57

2012년의 여성혐오기록

억새왓
2026-02-25 17:40:28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5 17:39:48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5 17:39:15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5 17: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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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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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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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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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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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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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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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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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2-25 17: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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