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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2012-11-05 14:57:48

두가지만 말씀드릴께요 먼저 지난 5월 교과부의 시행령 개정은 적정학교규모로 100명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뭐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태클은 아니구 그냥 사실 확인용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생각하는 적정규모 학교는 초등학교의 경우 1교 36학급 이하 1080명 이하의 학교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적정수 이상으로 기준을 정하는 데는 경제적 논리같네요. 교육적 논리라면 적정수 이하로 기준을 정해 과밀학급을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한라초는 70학급이 넘어가니 하루빨리 학교를 두개로 나눠야...

강봉수
2012-11-06 08:32:21

노을이님의 지적대로, 지난 5월 17일자로 예고된 시행령의 핵심내용은 학급당 학생 수를 최소 20명으로 하고, 초등의 경우 학년별 1학급을 원칙으로 6학급, 중등의 경우 수업시수 등을 고려하여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9학급을 최소 적정규모 학급으로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확인에 착오가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지적에 감사합니다.

역시 짱
2012-11-06 10:53:18

역시 교수님은 쿨하시네요 멋쪄요~

도민2
2012-11-05 13:31:15

젊은 도의원들도 문제지만 2,3번 계속 뽑아주는 도민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한번만 뽑아주고 이런 짓하면 물리쳐야하는데, 계속 뽑아주는 도민들이.... 이 사람들 욕하는 우리가 더 정신차리고 이런 풍토를 바꾸면 됩니다. 이 사람들, 절대 스스로 자신의 이익과 기득권 놓지 않습니다.

옳소
2012-11-05 13:12:31

이런 사람들을 도의원으로 뽑은게 ㅅ후회된다 모구 물갈이 ㅡ 침묵하는 도의원들도 동조하는걸로 간주 기사 구구절절 동감

숲을보자
2012-11-05 12:32:05

적정한 급여를 주고 뒷돈 안받고 정치하는 것이 도민사회에 더 도움이 되지 안을까요? 봉사하라고만 하면 이권에 더 눈독들일껄요. 선거비용이나 활동비 조달을 위해서라도요. 저는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제일로 거짓말쟁이 같더군요.

그 논리는 아니죠
2012-11-05 12:53:14

5천만원 연봉이 적정한 급료 아니란 말인가? 5천만원 연봉은 제주에서 고소득자에 분류된다. 서민들 생각좀하라...연봉 5% 인상시켰다고 뒷돈 안받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 도의원들은 선거출마할 때 마치 머슴처럼 무상봉사할것처럼 했던 사람이다. 월급 안줘도 좋으니 도의원 하겠다는 사람 길게 늘어서 있다. 월급 작아 도의원 싫으면 그만두면 될일이다. 땅덩어리는 작아도 정치할 사람은 많다.

도민
2012-11-05 13:29:41

도의원들은 하는 일보다 급여가 너무 많다. 불쌍한 일반직공무원들 급여나 올려줘라. 일주일에 한번은 쌍욕을 듣는다.

지나가다
2012-11-05 10:57:25

주행거리는 무려 23km에 이르나,--> 23만km(??)

무당파
2012-11-05 10:32:04

의정비 인상요구+자가당착+과유불급=도의회

도민
2012-11-05 09:33:00

1. 기자님의 좋은 기사에 감사와 박수 !!!! 2. 의원 나으리들, 당신들이 뭐하는 사람들인 줄 모르는 모양인데, 인생 그렇게 살지말어, 뽑아달라고 굽신거리며 쇼 하고, 봉사하겠다고, 머슴이 되겠다고 난리 쳐놓고, 머슴이 주인보다 더 좋은 차 타고 다니냐? 독일 등 선진국 의원들은 자전거에 지하철 타고 댕긴다 이 놈들아. 이런 인간들 또 뽑아주는 도민들만 계속 당하는거지. 제발 도민들이 정신을 차려야하는데...

포청천
2012-11-05 07:31:36

4년되고 10만 킬로미터 탔는 데 고장이 잦다고??????? 자기차량이라면 앞으로 10년은 더 탔을 건데..... 자기돈으로 사라고 했으면 과연 살까??? 병신 제주도민들이 낸 세금이니까 그러지

도민
2012-11-04 20:47:01

국내 토픽뉴스감 이군요....... 도민들이 이러한 사실을 잘 알아야 하는데 ... 불쌍한 도민들 ㅎㅎㅎ

갈수록 태산
2012-11-04 19:49:09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전반기에는 적어도 이러지는 않았죠. 선거때에는 당선만 시켜주면 심부름꾼 되겠다고 하더니만 지금은모두가 변질된 듯 허외이다. 이런 사람들 다시 뽑아주면 이번에는 도의회 호화 청사 다시 짓자고 하겠죠? 지금 펑펑 써대는 돈 좀 아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예산 편성해주면 어디 덧나나? 체어맨 한대값만 줄여도결식아동 몇명을 도울 수 있는지 생각해봤나? 복지 사각지대 사람들 형편 좀 헤아려라.

가을바람
2012-11-04 17:17:30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정신빠진 도의원들 똑똑히 기억해두었다가 2년뒤 지방선거에서 싸그리 떨어뜨려야 합니다. 언제면 도의회가 제대로 돌아갈지 참 걱정됩니다.

장사꾼의 논리
2012-11-04 16:59:55

좀 있으면 예산심사가 있다고 하던데 아마 도청의 아쉬운 예산을 통과시켜주는 조건으로 은근슬쩍 받아내겠지 뭐 항상 그래왔듯이

좋은글입니다
2012-11-04 15:43:51

기자님 글을 읽으니 속이 후련한 느낌이 듭니다. 도의회가 좀더 성숙해져서 이기주의, 지역주의에 빠지지 않고 제주도의 큰 현안사항에 무게를 두는 수준 높은 도의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걱정은 안돼
2012-11-04 15:37:56

행정감사때면 쓰는 정의의 탈이 준비되어 있지요

풀뿌리
2012-11-04 13:41:42

풀뿌리를 마음으로 이해하기에는 2%가 아쉬운 점이 많아보임. 주변에 있는 분들이 마음을 다해 뛰어줄 돌격대도 아닌것 같고 사람은 참 좋은데

알파벳
2012-11-04 13:05:26

A, B, C가 이상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