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임추위, 후보 2명 추천...도지사 최종 결정

오는 4월 임기 종료를 앞둔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의 후임자 선임 절차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조만간 신임 사장이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제주개발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공사 임추위는 지난달 말 후보자 2명에 대한 면접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이들을 제주특별자치도에 추천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후보자 2명 가운데 1명을 신임 사장으로 결정하게 된다.
후보자 2명 중 1명은 개발공사 내부 인사, 나머지 1명은 외부 인사로 알려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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