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4일 설을 맞아 제주를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귀성객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고기철 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당직자 및 당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고기철 도당 위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아 주신 귀성객 여러분께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주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국제공항의 출·도착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제2공항 추진이 적극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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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
…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 환경단체 요청 따라 3월 재판에 의견서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은 제거 불가능”
환경단체가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가덕도신공항 부지는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수백 배에 달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ㅡ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조류충돌 높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