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29일 제2공항과 연계한 ‘스마트 혁신도시 기본구상’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채택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대해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태"라며 규탄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성명에서 "현재 대통령실에서도 제2공항을 주요 공공갈등 현안으로 인식하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고, 국토교통부 역시 일방적으로 강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면서 "그런데 국토부 산하 공기업인 JDC가 제2공항을 기정사실화하듯 ‘알박기’식 사업을 채택한 것은 지역사회를 철저히 무시하고 도민사회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태"라고 성토했다.
이어 "더욱이 이번 혁신도시 구상은 지난 2022년 말, 당시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이 승인한 제3차 JDC 시행계획에 처음 등장했던 사업이다"며 "JDC와 감독기관인 국토교통부는 제2공항 연계사업의 신규사업 채택에 대해 도민 앞에 사과하고 이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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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