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정부 정책과 연계해 미래항공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UAM 분야는 2025년 전국 최초로 선정된 지역시범사업을 기반으로 인프라 구축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정부의 2028년 UAM 상용화 목표에 맞춰 올해에는 UAM의 필수요소인 버티포트(수직 이착륙장) 설계를 시작하고, 정부와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 방안을 마련해 하늘길에 대한 수용성을 확보하는 한편 UAM 전국 확대를 위해 성과공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또 UAM 운영을 위해서는 '항공안전법' 등 기존 항공 관련 법에 대해 규제특례 적용을 받아야 함에 따라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시범운용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마련한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산업 육성 조례'에 따라 올해에는 기본계획 수립 및 위원회 구성을 완료해, 체계적으로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및 산업 육성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매년 개최해온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의 규모와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제주의 미래항공 산업 위상을 국제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드론 분야에서는 실생활 밀착형 서비스 확대와 재난안전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드론실증도시 등 다양한 부처 공모사업 참여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을 통해 기존 드론 활용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올해 도입되는 재난안전 대응 인공지능(AI) 드론 통합관제차량을 활용해 대규모 인파가 밀집하는 축제·행사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 연계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상황실과 연계한 재난 통합관제 사업을 추진해 재난안전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성산조개바당축제와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등 도내 주요 행사와 연계한 드론라이트쇼를 고도화하고, 드론축구대회와 드론낚시대회를 개최해 드론 레저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정부 정책 방향에 발맞춰 국비 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미래항공 서비스를 구현하고, 미래항공 산업이 제주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국토부: 2021년 평가서>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