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정기인사, 특정부서 승진 직결...조직관리 체계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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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정기인사, 특정부서 승진 직결...조직관리 체계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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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제주시지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논평

제주시의 2026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도 특정 부서 발령이 승진에 직결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상황에서도 조직부서의 관리체계가 부족해 질병휴직자가 늘어나는 문제의 구조적인 해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본부 제주시지부는 16일 논평을 내고 "승진 구조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전공노는 "과거 인사가 평가를 통해 승진과 보직 이동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현재의 인사는 인구구조 변화, 휴직 증가, 저연차 퇴직, 인력 수급 문제, AI 도입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복합적인 과제를 고려해야 하는 시점이 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실제로 제주시의 휴직 현황을 살펴보면 인력 운영의 구조적 부담이 수치로 확인된다. 2026년 상반기 기준 휴직자는 총 73명"이라며 "이는 2025년 상반기 육아휴직 32명, 질병휴직 10명 등 44명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라고 지적했다.

또 "아울러 질병휴직이 10명에서 18명으로 증가한 점은 단순한 건강 문제를 넘어, 업무 과중과 직무 스트레스 누적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시사한다"며 "휴직자의 증가는 남은 인원의 업무강도를 더욱 높이고, 이는 다시 추가적인 휴직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전공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사의 수요와 공급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예측·관리할 수 있는 조직관리 기능이 필수적"이라며 "도 총무과에는 조직관리 전담팀이 운영되고 있으나, 행정시에서는 인사팀의 일부 업무로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제주시에도 조직관리를 전담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사 발령 이후, 해당 부서에 기존부터 누적된 문제가 표면화되며 사회적 논란으로 확산되는 경우가 있다"며 "문제의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에 대한 처벌과 인사 조치는 당연하다. 그러나 단지 후임으로 배치됐다는 이유만으로 6개월 만에 타 부서 전보가 이루어진다면,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불합리한 인사"라며 개선을 촉구했다.

전공노는 또 "아직도 특정 부서·특정 팀 발령이 사실상 승진과 직결되는 구조는 현장 및 민원 부서 종사자들에게 지속적인 박탈감을 주고 있으며, 일부 보직이 특정 직렬에 한정되는 문제도 반복되고 있다"며 "근속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근속승진제도의 시행과 함께, 복수 직렬 확대 등 승진 구조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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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 2026-01-16 17:33:10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위는 명백한 불법 개인정보수집중이다
● 공항확충지원과 폐과와 2공항 백지화를 함께 해결하라

억울해 2026-01-19 21:08:52 | 223.***.***.59
전 몸이 아파서 직장과 가까운 병원치료위해 이동을 원치않는다고 고충을 썼는데도 멀리 보내버렸어여
같은 부서 직원도 같은곳 적어도 절 보내내여
인정 없는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