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12편.도착 5편 등 일부 결항
2일 제주 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 제주를 출발해 청주로 가려던 티웨이항공 TW842편이 1시간 20여분 지연된 12시 15분 출발하는 등 출발 22편, 도착 25편이 지연됐다.
항공기 결항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6시 5분 제주를 출발해 서울 김포국제공항으로 가려던 아시아나항공 OZ8908편이 사전결항되는 등 출발 12편, 도착 5편이 결항됐다.
다만 결항 항공편들은 대부분 사전 결항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공항 이용객들은 항공기 운항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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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