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로.5.16도로 등 전면통제...애조로.평화로.남조로 등 소형 '체인'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설특보와 강풍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에는 초속 20m가 넘는 태풍급 강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해안 지역에도 이번 겨울 처음으로 영하권 기온을 기록하며 눈이 쌓였다.
오전 7시 현재 제주도 북부(제주시권)와 남부(서귀포시권), 동부, 산지, 중산간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북부.서부.동부지역과 중산간.산지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형성된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제주도에는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다. 오전 6시40분 기준으로 주요 지점별 적설량을 보면, 삼각봉 10.3cm, 어리목 9.5cm, 사제비 9.2cm, 가시리 5.6cm, 와산리 4.8cm, 송당리 4.6cm, 산천단 3.9cm를 기록 중이다.
해안 지역에서도 첫 적설량을 기록했다. 성산 지역에 7.1cm의 눈이 쌓인 것을 비롯해 수산 6.5cm, 표선 5.6cm, 남원 2.6cm 등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주요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한라산을 횡단하는 1100도로는 대형과 소형차량 모두 전면 통제되고 있고, 5.16도로엣는 제주대학교 입구에서 서귀포 서성로 입구 교차로 구간까지 대형과 소형 모두 차량통행이 금지되고 있다.
첨단로와 제1산록도로도 전면 통제되고 있다.
출근길 차량이 많이 몰리는 애조로, 번영로와 평화로, 남조로, 비자림로, 서성로의 경우 소형차량은 체인을 감아야 운행할 수 있다.


강풍 특보가 내려진 곳에는 태풍급 강풍도 이어지고 있다. 주요 지점별 최대 순간풍속을 보면, 고산지역은 26.9m/s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마라도 23.3m/s, 가파도 22.5m/s, 우도 21.7m/s, 김녕 18.0m/s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내일(3일)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중산간 이상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2일 밤까지 산지와 중산간지역에서는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2일 오전 중에는 해안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헤드라인제주>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