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각계인사 186인 "이재명 정부,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상태바
제주 각계인사 186인 "이재명 정부,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교.학계.정치계 인사 성명..."도민 집단지성으로 갈등 풀어내야"
"오영훈 지사, 좌고우면말고 '도민 결정권' 공약 이행 나서라"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천주교 제주교구장 문창우 주교와 전임 교구장 강우일 주교 등 각계인사 186인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라고 촉구했다.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 인사 공동 성명 참여자들은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는 제2공항 갈등과 관련해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고희범 전 제주시장, 현애자 전 국회의원, 김수열 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김태정 신부(천주교 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장), 이건용 신부(제주교구 사회사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명문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와 지난 정부의 일방적인 강행에 주민들과 시민사회가 반발하며 갈등이 이어져 왔다"며 "지난 11월 10일은 그 10년째 되는 날이었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지만, 제2공항을 둘러싼 반목과 갈등은 여전히 제주 사회가 풀어야 할 제1의 숙제로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주 공동체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일방적 강행 방식은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제주 해군기지 사례에서 이미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갈등 해결을 위한 지름길은 먼 곳에 있지 않다"며 "도민들의 힘과 지혜를 빌리면 된다. 거창한 수사도 필요 없다. 도민들의 의사를 직접 묻고 판단하는 것 외에 다른 정답지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KBS제주방송의 제2공항 관련 여론 조사에서도 확인되고 있다"며 "제2공항 관련 해법으로 주민투표를 지지한 응답이 64%에 이르는 등 압도적인 도민이 도민결정권 행사를 요구했다. 제주도기자협회의 설문 조사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도민들은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도의회의 동의절차도 충분하다고 보지 않는다"며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결정하기를 바라고 있다. 다수 도민의 의견에 따라 주민 투표나 그에 준하는 민주적인 과정을 통해 도민 스스로의 결정을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이들은 "주권자의 힘으로 내란을 극복하고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고 있다"며 "'국민주권', '주권재민'이 법전 속에만 머무는 문구가 아닌 현실세계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화로워야할 제주가 갈등의 섬이 된데는 정부의 책임도 크다"며 "숱한 문제제기에 대해 귀를 닫았고, 검토 위원회가 있었지만 열어놓고 토론하기보다 강행의 명분을 쌓는 요식절차로 임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제주도민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여러 차례 토론을 거쳐 실시한 공식 여론조사 결과도 무시했다"며 "반려되었던 전략환경 영향평가를 뚜렷한 근거도 없이 조건부 통과로 뒤집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류 충돌 위험과 숨골의 가치 등의 이유로 입지가 부적합하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검토의견은 무시되었다"며 "'국민주권정부'인 이재명 정부는 달라야 한다. 제2공항 정책 결정을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기결정권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1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헤드라인제주

이들은 "수많은 논의에도 불구하고 제2공항 문제는 섬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는 장벽이 되고 말았다"며 "지난 10년 제2공항 문제로 도민들은 지쳤고, 불신의 강은 깊어져만 가고 있다.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어 "모호한 수사로 넘어갈 수 없는 상황임은 자명하다. 이 섬의 미래를 결정할 자격과 권한은 도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제2공항에 대해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겠다는 것은 오영훈 도지사의 공약이다. 도민은 그 약속을 믿고 도지사를 선택했다"며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현안에 대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도정을 신뢰할 수 있겠냐"고 했다.

이들은 "이제라도 당초 도민들에게 공약했던 대로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중앙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며 "그것이 도민사회의 반목을 끝내고 제주 공동체를 회복하는 길이고, 제주의 자존을 지키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길에 오영훈 지사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과 도의원,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을 포함해서 지역 정친인들도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제주가 더 이상 갈등과 반목의 섬이 되어서는 안된다. 강정의 아픔을 되풀이 할 수 없다"며 "'갈등조정'이라는 미봉책으로는 한발짝도 문제해결이 될 수 없음을 이미 도민들은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나긴 갈등의 터널을 벗어나는 방법은 도민의 지혜와 힘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라며 "이제 제주도민 스스로의 결정으로 제2공항 갈등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이 함께 나서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동 성명에는 문창우 주교(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전 제주교구장), 양동윤 제주 4.3도민연대 대표 등 186명이 동참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각계인사 186인 성명 전문.

제주 제2공항 10년 갈등, 제주도민들의 지혜와 힘으로 풀어야 합니다."

- 제주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인사 공동성명

1. 제주사회 제1의 숙제 제2공항 문제, 도민의 집단지성으로 풀어야 합니다.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와 지난 정부의 일방적인 강행에 주민 들과 시민사회가 반발하며 갈등이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11월 10일은 그 10년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이지만, 제2공항을 둘러싼 반목과 갈등은 여전히 제주 사회가 풀어야 할 제1의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제주 공동체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일방적 강행 방식은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제주해군기지 사례에서 이미 확인했습니다.

갈등 해결을 위한 지름길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도민들의 힘과 지혜를 빌리면 됩니다. 거창한 수사도 필요 없습니다. 도민들의 의사를 직접 묻고 판단하는 것 외에 다른 정답지는 없습니다.

최근 KBS제주방송의 제2공항 관련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2공항 관련 해법으로 주민투표를 지지한 응답이 64%에 이르는 등 압도적인 도민이 도민결정권 행사를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의 설문 조사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도민들은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도의회의 동의절차로 충분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결정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수 도민의 의견에 따라 주민투표나 그에 준하는 민주적인 과정을 통해 도민 스스로의 결정을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2. 이재명 정부는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합니다.
주권자의 힘으로 내란을 극복하고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 '주권재민'이 법전 속에만 머무는 문구가 아닌 현실 세계에도 적용되어야 합니다.

평화로워야 할 제주가 갈등의 섬이 된 데는 정부의 책임도 큽니다. 숱한 문제제기에 대해 귀를 닫았습니다. 검토위원회가 있었지만 열어놓고 토론하기보다 강행의 명분을 쌓는 요식절차로 임했습니다.

'제주도민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여러 차례 토론을 거쳐 실시한 공식 여론조사 결과도 무시했습니다. 반려되었던 전략환경영향평 가를 뚜렷한 근거도 없이 조건부 통과로 뒤집었습니다.

조류충돌 위험과 숨골의 가치 등의 이유로 입지가 부적합하다는 국책연구기관의 검토의견은 무시되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인 이재명 정부는 달라야 합니다. 제2공항 정책 결정을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주도민들의 자기결정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3. 오영훈 도지사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도민결정권' 공약 이행에 나서야 합니다.

수많은 논의에도 불구하고 제2공항 문제는 섬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는 장벽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제2공항 문제로 도민들은 지쳤고, 불신의 강은 깊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모호한 수사로 넘어갈 수 없는 상황임은 자명합니다. 이 섬의 미래를 결 정할 자격과 권한은 도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제2공항에 대해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겠다는 것은 오영훈 도지사의 공약입니다. 도민은 그 약속을 믿고 도지사를 선택했습니다.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현안에 대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도정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라도 당초 도민들에게 공약했던 대로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중앙 정부에 요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도민사회의 반목을 끝내고 제주공동체를 회복하는 길입니다. 제주의 자존을 지키는 길입니다.

이 길에 오영훈 도지사뿐만 아니라 국회의원과 도의원,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을 포함해서 지역 정치인들도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4. 제2공항 갈등의 발화된 지 10년을 맞아, 제주의 오늘과 내일을 걱정하는 각계의 인사들이 마음을 모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제주가 더 이상 갈등과 반목의 섬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강정의 아픔을 되풀이할 수 없습니다. '갈등조정'이라는 미봉책으로는 한 발짝도 문제해결이 될 수 없음을 이미 도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기나긴 갈등의 터널을 벗어나는 방법은 도민의 지혜와 힘으로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이제 제주도민 스스로의 결정으로 제2공항 갈등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이 함께 나서주십시오.

2025년 11월 17일

제2공항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각계 인사 공동 성명 참여자 일동

문창우 주교, 천주교 제주교구장/강우일 주교, 전 천주교 제주교구장/강형민 다니엘 신부(총대리)/임문철 시몬 신부/양요왕 사도요한 신부/조학균 베드로 신부/송동림 레오 신부/현요안 요한 신부/한재 루카 신부/이찬홍 야고보 신부/홍석윤 베드로 신부/부영호 대건안드레아 신부/황태종 요셉 신부/우직한 안젤로 신부/최성환 광렬 요한 신부/임남용 라파엘 신부/김태정 베드로 신부 김형민 베드로 신부/양창조 믹도니오 신부/이승협 다니엘 신부/홍윤학 베드로 신부/김영일 요한보스코 신부/양용석 바오로 신부/라치현 다비드 신부/이건용 토마스아퀴나스 신부/허준혁 요셉 신부/김성환 콜베 신부/정만영 꼴베 신부/이정훈늘푸른교회 목사/이성진 제주남부교회 목사/조영배 들빛교회 목사/김두홍 모슬포교회 목사/송영 진리실험교회 목사/이형우 백주년기념교회 목사/이시영 우리중앙교회 목사/황인생 성은교회 목사/김미희 사계교회 목사/장진환 제주동부교회 목사/김상현 서귀포중앙교회 목사/김종백 신흥교회 목사/김대헌 대륜교회 목사/배지홍 제주중부교회 목사/김익중 종달교회 목사/허현 이음교회 목사/김진성 서림교회 목사/임종철 주영광교회 목사/김형석 제주새밭교회 목사/김철 하늘문교회 목사/황용원 한사랑교회 목사/박성화 성산중앙 교회 목사/이상구 충일교회 목사/김근수 신학자/대효 스님(전 원명선원장)/도정 스님(남선사 주지)/현기영 소설가/김명식 시인/강요배 화백/이문교 전 제주 4.3평화재단 이사장/고희범 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전 제주시장)/김상철 제주역사문화연구원 이사장/오임종 전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김정기 제주4.3 연구소 이사장(전 제주교대 총장)/이규배 전 제주4.3연구소 이사장(전 제주국제대학교 교수)/김영범 전 제주4.3연구소 이사장(대구대학교 명예교수)/허영선 전 제주4.3연구소장/김창후 제주4.3연구소장/양동윤 제주4.3도민연대대표/백경진 제주4.3범국민위원회 이사장/양경인 재경제주4.3피해자 및희생자유족 회 장(4.3문학회 회장)/현승은 재경제주4.3피해자및희생자유족회 운영위원/강남규 제주민주화운동사료연구소장/김수열 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전 제주민예 총 이사장)/박경훈 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전 제주민예총 이사장)/ 고경대 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오석훈 화가(전 제주민예총 이사장)/강정효 사진 작가(전 제주민예총 이사장)/강덕환 시인(전 제주작가회의 대표)/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조성윤 제주대학교 명예교수(전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김민호 제주대학교 명예교수(전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허남춘 제주대학교 명예 교수(전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최현 제주대학교 교수(전 제주참여환경 경연대 대표)/윤용택 제주대학교 명예교수(전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고영철 제주대학교 명예교수/양길현 제주대학교 명예교수/유철인 제주대학교 명예교수/강봉수 제주대학교 교수/김맹하 제주대학교 교수/김동윤 제주대학교 교수/고성만 제주대학교 교수/강동호 제주대학교 교수/문윤택 전 제주국제대 학교 교수/하진의 제주국제대학교 교수/정민 전 한라대학교 교수/강희경 한라 대학교 교수/백신옥 변호사/이학준 변호사/신영훈 변호사/김차연 변호사/신훈민 변호사/강동균 전 강정마을회 회장/조경철 전 강정마을회 회장/고권일 전 강정마을회 부회장/고광민 서민생활사 연구자/박성인 다른제주연구소 운영위 원장/김학준 제주어교육연구소 소장/고영철 전 제주흥사단 대표/고광성 양용 찬열사추모사업회 이사장/김영의 전 제주민권연대 대표/김영순 전 제주여민회 대표/좌옥미 전 제주여민회 대표/이양신 전 제주여민회 대표/강은미 전 제주여민회 대표/홍리리 전 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고명희 전 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송영심 전 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김재호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이용중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강순문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이문식 전 전교조 제주지 부장/강동수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김상진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김영민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문희현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고안나 전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허진영 전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현복자 전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정상배 전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오영덕 전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문상빈 전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정태문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송대수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허태준 전 전국농민회 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이태권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김장택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박태관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김성용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현호성 전 전국농민회 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송인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고권섭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김윤천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 맹 의장/현애자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제주도연합회 회장(전 국회의원)/ 김옥임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회장/김정임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제주도연합회 회장/강순희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제주도연합회 회장/현 진희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제주도연합회 회장/한경례 전 전국여성농민 회총연합회 제주도연합회 회장/추미숙 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제주도연합 회 회장/김효철 전 곶자왈사람들 상임대표/김보성 전 곶자왈사람들 공동대표 /배기철 전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강호진 전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박외순 전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강미경 전 제주통일청년회 회장/고희숙 전 제주통일청년회 회장/김경미 전 제주통일청년회 회장/김남훈 전제주통일청년회 회장/양희선 전 제주통일청년회 회장/고은택 전 제주수음자활센터 관장/강영식 제주자연의 공동대표/김명선 제주자연의 공동대표/최의팔 제주트립티 대표/박미성 한국공정무역협회 이사장/김영익 제주자원연구소 대표/김종현 국민 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 공동대표/고부응 제주바람 운영위원(중앙대학교 명예 교수)/홍기돈 제주바람 사무국장(가톨릭대학교 교수)/김영철 제주사회문제협의회 회장/김승만 전 제주사회문제협의회 회장/고봉수 전 노무현재단 제주위원 회 상임대표/박진우 전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 상임대표/이유근 의사(아라요양병원 원장)/오서진 의사/허인옥 의사/신윤경 의사/전영웅 의사/김수오 한의사/강명석 한의사/한진우 한의사/신민녕 약사/정영윤 약사/이태원 약사/구인서 약사/이영권 역사학자(11.17. 186명, 무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77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무안공항 2026-01-09 13:08:07 | 220.***.***.2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원인.피해보상
1차조류충돌 ==> 제주항공기 엔지멈추고 추락
2차 둔덕 충돌==> 179명 참사

ㅡ 따라서 철새도래지가 있는곳에 무안공항을 시설한
"국토부 100% 민형사상 책임"있고
ㅡ 제주항공은 면책되여 179명 참사 당한분들과
함께 민사상 국토부에 손해보상 받을수있다
● 2공항은 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접했다

억새왓 2026-01-08 23:30:42 | 114.***.***.17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5 01:48:35 | 220.***.***.2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1-04 19:51:13 | 114.***.***.17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ㅇ 2026-01-03 10:09:36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 ~ 해수면 숨골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02 16:40:22 | 223.***.***.164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07:04:03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6-01-01 08:47:23 | 223.***.***.96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2026-01-01 06:54:44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5-12-31 17:57:28 | 223.***.***.20
ㅡ요새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찬성댓글을 비토하는 매크로 관리를 엄청 부실허게 관리허네. <억새왓>이 신공항 찬성하는 새글을 올린지가 한참인디도

ㅡ평소에 하듯이 언넝 달겨들어 신공항 찬성댓글에 <좋아요>보다는 <싫어요> 가 수십개 이상 붙기를 밥먹듯하는 매크로 여론조작질을 언넝 시행해야지

ㅡ요새는 신공항 댓글에 매크로 조작질을 농땡이 치니 글케 부실허게 일해서야 제주시 땅 값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일도지구 바람잡이 쭁까노릇허는 너님이 쩐주들로부터 알바비나 제대로 받것냐?.

ㅡ다시한번 대오각성하여 신공항 관련댓글에 매크로 열심히 돌려서 도민들에게 신공항 반대가 많다는 여론조작질을 돈받고 하는 일이니만치 돈값허는 목포껄벵이가 되불거라. ㅋㅋㅋㅋ.

억새왓 2025-12-30 18:28:05 | 223.***.***.20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무안공항 참사원인 2025-12-30 10:36:10 | 220.***.***.2
무안공항 1차적 사고원인은 조류충돌로써
엔지2개가 멈춘 상태로 비행.착륙중..
2차적으로 둔덕에 충돌한 참사사건이다
● 무안공항 철새도래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개 무시하여 "공항시설한 국토부"가 민형사상
100% 책임이 있어 ==>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했다
<● 사고위에서 1년동안조사결과: 서류조작 뿐>
따라서..
ㅡ 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고
< 국토부 용역자료>.현행 공항시설법에서 공항시설
불가지역<철새도래지와 접한 4곳>에 해당하는곳을
국토부에서 공항시설을 진행 할것인지 ???

무안공항 참사원인 2025-12-30 06:11:38 | 220.***.***.2
무안공항 1차적 사고원인은 조류충돌로써
엔지2개가 멈춘 상태로 비행.착륙중..
2차적으로 둔덕에 충돌한 참사사건이다
● 무안공항 철새도래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개 무시하여 "공항시설한 국토부"가 민형사상
100% 책임이 있어 ==>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했다
<● 사고위에서 1년동안조사결과: 서류조작 뿐>
따라서..
ㅡ 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고
< 국토부 용역자료>.현행 공항시설법에서 공항시설
불가지역<철새도래지와 접한 4곳>에 해당하는곳을
국토부에서 공항시설을 진행 할것인지 ???

오름 2025-12-28 13:43:14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5-12-28 11:42:02 | 223.***.***.20
ㅡ설법대 나온 멍텅한 인간이 선동질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하나 아무도 동조해 주지 안허니 그냥 미친듯 복사ㆍ도배질 했다가 다시 지우고들 십년째 반복허는 애들 말로 또라이 짓거리를 마다않은다.

ㅡ신공항 철새당직은 형사처벌, 제주공항 철새당직은 훈장을 주라니, 설법대는 같은 철새당직도 언넘은 형사처벌을 다른넘은 훈장주라고 글케 엉터리 법을 가리키디?.

ㅡ신공항은 해안선으로 부터 무려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날아올 이유가 없어 철새당직이 필요없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으로 신공항 발목잡으려 하나 입법취지가 공항이 들어설수 없는 지역에 정치ㆍ정략적 목적으로 신공항을 유치시키려는 세력들을 막기 위한 법인데 신공항 뒤엎으려 이를 악용하고있다.

ㅇ 2025-12-28 06:06:51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지하 ~성산 해상과 서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5-12-27 23:13:58 | 223.***.***.48
ㅡ신공항 건설부서인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은 하나도 절개하지 않음을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공항 반대파들은 도민들을 선동질로 혹새무민하여 신공항을 반대하게 하려 하고있다.

ㅡ만약 오름을 절개하고 지형을 바꿔야하는 자연환경에 중차대한 사태가 벌어진다면 나 역시 반대에 앞장설 것이다. 하지만 신공항 발표당시 연구자료로 잠깐 나왔던 오름절개 문제는

ㅡ십년전이나 지금까지 일관되게 국토부에서 오름절삭이 없음을 말하여 왔고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다. 아무리 주변 오름들을 그럴싸하게 교언영색하여 선동질 한다한들

ㅡ도민들 아무도 거짓된 오름절삭의 선동질에 흔들리지 않고 제주경제 발전의 초석이 될 신공항 건설을 줄기차게 주장할 것이다.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5-12-27 09:20:07 | 223.***.***.48
ㅡ조류충돌의 우려로 이른바 신공항 반대론자들은 신공항은 안된다는 소리다. 인천공항을 건설할 당시에도 같은 이유로 이보다 심하게 환경단체들이 반대가 극심했지만

ㅡ운용 몇년후 지금 새떼로 인천공항이 위험하다는 소리는 들어보질 못했고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세계인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름답고 편리한 공항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있다

ㅡ물고기 떼들도 사람들이 인기척을 들으면 몰려들어 먹이를 찾지만, 수도없이 엄청난 소음을 일으키는 비행기들의 소음에 새들도 서식환경에 변화를 느껴 더 편안한 해변의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새들이 이동 할수있다

ㅡ세계 어느 공항이든 주변에 새들이 없는 곳은 없다. 다만 그들의 환경을 침탈하여 인간의 편익이 얼마나 증가되는 문제만 있을뿐 이는 사타ㆍ예타를 거치며 이미 증명되었다.

억새왓 2025-12-26 14:21:38 | 223.***.***.48
ㅡ섬의 특성상 제주 해안가 어디에나 철새/물새떼들이 날라들 수 있는 조건은 해안가에 위치한 동네라면 비슷한게 현 제주공항 주변에서도 날라드는 철새/물새떼들을 쫒느라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게 이를 증명하고있다.

ㅡ다행히 신공항의 위치는 해안가에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몰려들수 없고 남북활주로라 급변풍 횡풍에도 공항폐쇄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 무렵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주로 해면가까이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은 물리적으로 생길수가 없다.

ㅡ신공항 반대파는 더이상의 불필요한 선전ㆍ선동질로 수년간의 이상기온으로 작황감소로 안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라.

제주공항 2025-12-26 09:57:32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성산읍민 2025-12-22 21:39:24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5-12-22 18:30:51 | 223.***.***.189
ㅡ설법대 나온 멍텅한 인간이 선동질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하나 아무도 동조해 주지 안허니 그냥 미친듯 복사ㆍ도배질 했다가 다시 지우고들 십년째 반복허는 애들 말로 또라이 짓거리를 마다않은다.

ㅡ신공항 철새당직은 형사처벌, 제주공항 철새당직은 훈장을 주라니, 설법대는 같은 철새당직도 언넘은 형사처벌을 다른넘은 훈장주라고 글케 엉터리 법을 가리키디?.

ㅡ신공항은 해안선으로 부터 무려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날아올 이유가 없어 철새당직이 필요없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으로 신공항 발목잡으려 하나 입법취지가 공항이 들어설수 없는 지역에 정치ㆍ정략적 목적으로 신공항을 유치시키려는 세력들을 막기 위한 법인데 신공항 뒤엎으려 이를 악용하고있다.

2공항 철새당직은 형사처벌..제주공항은 훈장줘라 .. 2025-12-22 01:27:48 | 220.***.***.2
2공항 철새당직은 형사처벌..제주공항은 훈장줘라 ..

2공항및 철새도래지에서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이중.삼중 법적 보호한다
ㅡ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이다
<조류학대.철새도래지에서 공포탄.내쫒아 객체수 감소시키면 형사처벌로 처리>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에서 주장하는.>
▲제주공항 주변 1,000여마리.. 일반잡새 처럼..
공포탄을 쏘며 철새도래지 주변에서
"법정보호종 새떼들"을 내쫒는
철새당직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형사처벌 대상이다

성산 2025-12-19 14:31:32 | 220.***.***.2
제주 2공항 핵심쟁점 ...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
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ㅇㅇ 2025-12-18 01:25:27 | 220.***.***.2
성산 농어민이 망하면..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5-12-17 14:51:38 | 223.***.***.212
ㅡ고시가 되기 전이라면 온갖 이유를 붙여서 신공항 뒤엎을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이미 신공항 고시가 끝나고 환경영향평가 중인데 무신 중뿔난 재주가 있어서 신공항 나가리 시킬꼬?

ㅡ몇 년 전 난산리 겡베성님이 허듯 신공항 반대하기 위해 엄동설한에 머리깍고 50일 넘게 단식하는 결기를 보이는 인간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오직 뜨뜻헌 방에 앉아 구라만 풀면서

ㅡ신공항을 밀어부치는 정부와 도정의 강한 의지를 암만봐도 기스도 내지 못헐 것 같다. 글타고 신공항을 건설하지 못할 중대한 결함이 되는

ㅡ오름절삭은 신공항 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 절삭이 필요없음을 증명했고, 십여년 넘게 학자연하는 양반들이 활주로 밑에 그 어떤 숨골이나 지하동굴을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무신 수단으로 신공항 진행을 저지시킬꼬?.

억새왓 2025-12-17 13:28:12 | 223.***.***.212
ㅡ신공항 관련 쟁점은 없다. 문제가 있다면 정부도 도민도 아무도 의의를 제기치 않은 문제같지 않은 문제를 문제삼아

ㅡ자신들만의 지역이기주의를 숨긴채 마구 신공항 반대를 위한 반대의 구실만을 찾아내 선전ㆍ선동질을 하고있다

ㅡ주민수용성을 내세우며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찾았지만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기념 도의회 도의원과 고위공무원들 대상 여론조사에서

ㅡ신공항 찬성이 간부공무원들 80% 이상, 도의원들은 찬성이 56.4% 반대가 30.8%로 곱절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ㅡ신공항의 조류충돌 가능성을 내세우나 현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는 형편으로

ㅡ섬이라는 제주의 특성상 제주의 어떤 곳에 신공항이 건설 되더라도 새떼들의 영향은 감당해야한다

ㅇ 2025-12-17 07:08:51 | 220.***.***.2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숨골 2025-12-16 11:05:28 | 220.***.***.2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 제주도기자협회 10월20일 ●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5-12-16 09:41:04 | 223.***.***.87
ㅡ신공항 관련 쟁점은 없다. 문제가 있다면 정부도 도민도 아무도 의의를 제기치 않은 문제같지 않은 문제를 문제삼아

ㅡ자신들만의 지역이기주의를 숨긴채 마구 신공항 반대를 위한 반대의 구실만을 찾아내 선전ㆍ선동질을 하고있다

ㅡ주민수용성을 내세우며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찾았지만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기념 도의회 도의원과 고위공무원들 대상 여론조사에서

ㅡ신공항 찬성이 간부공무원들 80% 이상, 도의원들은 찬성이 56.4% 반대가 30.8%로 곱절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ㅡ신공항의 조류충돌 가능성을 내세우나 현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는 형편으로

ㅡ섬이라는 제주의 특성상 제주의 어떤 곳에 신공항이 건설 되더라도 새떼들의 영향은 감당해야한다

ㅇㅇ 2025-12-10 17:50:41 | 220.***.***.2
공군 주력 KF16 전투기 10개월 만에 조류충돌로 추락 사고
ㅡ공군 주력전투기인 KF16이 21일 오전 8시 20분 임무를 위해 충남 서산 기지에서 이륙하다 조류충돌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종사는 비상 탈출했으며, 별다른 민간인 피해는 없다고 공군은 밝혔다.
ㅡ 2공항은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2025-12-09 13:25:38 | 220.***.***.2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에
대한 후속조치로 "공항 시설" 하려면 8km내
조류보호구역엔 "공항시설 금지"하도록 하는
공항시설법이 개정되었다

♡ 공항ㆍ비행장 등에 신규 설치 기준을
‘국제민간항공협약’에 따른 국제기준과 부합하게
명시하여.=> 2공항은 조류보호구역이 4곳이 있어
"공항 금지구역에 해당"된다
==>시행일: 2025년 8월26일

 ╲  ╱

  ╲   /

    ╲   ╱

  ╲   "2공항 백지화"확정 ╱
" 이재명 대통령.2공항 나가리법"에 서명하셨습니다

 ㅡ-ㅡ조류충돌 179명 참사,기억하자 ㅡㅡ
   ╱       ╲

   ╱     /

  ╱2025년 8월 26  ╲

억새왓 2025-12-09 10:48:31 | 114.***.***.17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이 와도 절대 안전한 무적의 공항이고 해발 백여미터 신공항은 위험허다고 선전ㆍ선동질 중이냐?.

ㅡ성산이 일본 규슈와 가까운 것은 맞다. 하지만 수십m 쓰나미가 성산에 닥치는데 해발이 거이없어 물에 잠기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에 안전하다는 개소리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앙천대소 할 일이다.

ㅡ혼자만 잘난척을 아무리 해대도 올바름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은 도민들을 무식한 개돼지 취급허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허는것과 다름없다?.

ㅡ나는 고위공무원도 공항추진단도 뭐하는지도 모르며 방위 이등병은 더더욱 아니다. 해군 예비역 장교출신으로 지역이기주의에 숨어서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쥐새끼>가 아니라 유사시 총칼을 들고 외적과 싸움을 주져치 않은 노장이다.

제주도청 억새왓..술깨라 2025-12-09 10:18:28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5-12-09 09:52:54 | 114.***.***.17
ㅡ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에서 강도 7.6규모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가 오네마네 주민대피를 하네마네 하면서 말들이 많은 모냥이다.

ㅡ얼마전 나의 댓글에서도 활화산이 불을 뿜고있고 지진활동이 왕성한 제주 동남부의 사꾸라지마를 비롯한 규슈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여파로 주변에 몰려오는 쓰나미는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바로 물속에 잠기며 공항이 폐쇄되어 즉각적인 외부의 도움이나 구조를 못받는 아비규환에 처하게 된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이 엄청난 상황을 책임져 줄 수 있나?.

ㅡ반면 신공항은 해발 백여미터 이상에 위치해 왠만한 해일에도 영향받지 않고 남북활주로라 잦은 하늬바람에 의한 횡풍위험과 급변풍이 없는 천혜의 안전한 공항이 될 것이다.

억새왓 2025-12-09 09:25:33 | 114.***.***.17
ㅡ제주도는 화산지대이다. 제주 어디를 가서 땅을 파보아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기본적으로 솜이나 현무암 층의 비슷비슷한 지질이라는 말이다

ㅡ다시 말해 제주공항 주변에도 개천들도 있고 지질도 신공항과 오십보백보라 수십년 이상이 없었던 제주공항에 의해 지질 안정성이 이미 증명이 되었다는 말이다

ㅡ신공항 활주로 주변에 이런저런 동굴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변죽만 울릴게 아니라 기어이 신공항의 지질안정성을 조사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이 제주공항 땅밑도 조사해서 비교해서 안정성을 판정해야 옳다.

ㅡ신공항 지질안정성이 판명되더라도 신공항 반대자들은 강강수월래식의 또 다른 주제로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 없다 했는데도 십년넘게 오름절삭 한다고 선동질 하잖은가?.

ㅇㅇㅇ 2025-12-08 20:21:03 | 220.***.***.2
<< 연합뉴스 tv >>
정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년만에
~ '조류충돌 위험평가 지침' 마련 ~새로 짓는 공항~

✔ 지난해 12월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약 1년만에, 공항을 새로 짓거나 확장할 때 조류 충돌 위험을 의무적으로 평가하도록 하는 정부 지침이 마련됩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중 ‘조류 생태 보전과 항공 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사업 환경성 평가 지침안’을 제정해 공표할 예정입니다

✔ 지침에는 공항 반경 13킬로미터 안에서 조류 개체 수뿐 아니라 분포와 밀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표준 평가 방식이 담깁니다

✔ 또 공항 진행되는 사업이라도 조류 충돌 위험에 영향을 주면 기존 개발과 합산해 평가하는 누적영향평가도 도입됩니다.

성산 2025-12-08 07:39:06 | 220.***.***.2
성산읍.우도면 관내에
ㅡ농민 2,000농가 부도..양식장48개 부도나면
농협.수협.감협.새마을. 2금융권
모두 부도 유력하다
ㅡ그래서 2공항은 백지화가 정답이다

억새왓 2025-12-07 21:00:23 | 114.***.***.17
ㅡ 사타ㆍ예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고시 그리고 환경영향평가 등등 신공항 건설의 모든절차가 법이 정한 바에 따라 착착 진행중인데 무신 재주로 나가리 확정됐다고 정부고시도 없는데 거짓 유언비어를 퍼뜨리나요?.

ㅡ폭력과 폭동 멱살잡이는 신공항 반대파들이 즐겨쓰는 수법으로 신공항 공청회/설명회라도 할라치면 떼거지로 몰려가 행사장에서 행패부리고 멱살잡고 드러눕고

ㅡ그래도 안되면 연단에서 밀가루까지 뿌려대며 패악질을 일삼아 온게 신공항 반대파들이 하는 짓거리 아닌가요?. 무신 찬란한 엔딩을 꿈꾸시는지 모르지만

ㅡ신공항 찬성하는 사람들 몬맹져서 신공항 반대파가 잘하는 패악질허고는 거리가 멀고요 그래서 10년 넘게 성산읍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서 재산상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도 참아왔던 것이지요

동굴 2025-12-07 07:15:17 | 220.***.***.2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오름 2025-12-07 07:09:42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5-12-06 00:41:49 | 114.***.***.17
ㅡ고시가 되기 전이라면 온갖 이유를 붙여서 신공항 뒤엎을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이미 신공항 고시가 끝나고 환경영향평가 중인데 무신 중뿔난 재주가 있어서 신공항 나가리 시킬꼬?

ㅡ몇 년 전 난산리 겡베성님이 허듯 신공항 반대하기 위해 엄동설한에 머리깍고 50일 넘게 단식하는 결기를 보이는 인간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오직 뜨뜻헌 방에 앉아 구라만 풀면서

ㅡ신공항을 밀어부치는 정부와 도정의 강한 의지를 암만봐도 기스도 내지 못헐 것 같다. 글타고 신공항을 건설하지 못할 중대한 결함이 되는

ㅡ오름절삭은 신공항 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 절삭이 필요없음을 증명했고, 십여년 넘게 학자연하는 양반들이 활주로 밑에 그 어떤 숨골이나 지하동굴을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무신 수단으로 신공항 진행을 저지시킬꼬?.

내란당 공약한 2공항 흔적지워라 2025-12-04 06:25:00 | 220.***.***.2
국민의힘 "제2공항 반대 민주당 비난"
입력 : 2024. 10. 04(금) 14:35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기본계획이 고시된 제주 제2공항에 대해 공개적으로 추진 반대 장을 표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원철 전 제주자치도의원은 2일 방송된 KBS제주방송의 토론프로그램에서 "갈수록 고령화되고, 인구가 감소할 것이며 관광 수요도 줄어들텐데 공항 인프라 확충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해
사실상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억새왓 2025-12-04 01:35:10 | 223.***.***.99
ㅡ한라산 영향으로 툭하면 몰려오는 급변풍 때문에 공항폐쇄로 비행기 승객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을 초래해 왔고 횡풍으로 위태위태하게 회항(go around)해가며 착륙을 해야하며

ㅡ공항혼잡도가 세계 최고라 언제든 제주공항에서 항공참사가 일어날 수 있음을 파일럿 관제사 항공행정가 등등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위험을 경고해 왔다

ㅡ항공안전을 걱정하고 새떼들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공포탄을 쏘아가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현 제주공항도 언넝 폐쇄해서 배로만 육지나들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

ㅡ십년 넘게 목포껄벵이가 제주공항이 위험하단 소리는 듣도보도 못허고 세계최고의 안전한 공항이라 기네스에 등재해야 한다고 국민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선전ㆍ선동질만 보아왔다. 더 이상의 거짓말은 사양헌다

ㅇㅇㅇ 2025-12-04 01:26:40 | 220.***.***.2
<2공항 반대단체>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 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내 2공항
금지조항,2025,8,26일시행)
헌신하신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제주출신
국회의원 3분의 필승을 기원한다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억새왓 2025-12-03 09:09:41 | 114.***.***.17
ㅡ한라산 영향으로 툭하면 몰려오는 급변풍 때문에 공항폐쇄로 비행기 승객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을 초래해 왔고 횡풍으로 위태위태하게 회항(go around)해가며 착륙을 해야하며

ㅡ공항혼잡도가 세계 최고라 언제든 제주공항에서 항공참사가 일어날 수 있음을 파일럿 관제사 항공행정가 등등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위험을 경고해 왔다

ㅡ항공안전을 걱정하고 새떼들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공포탄을 쏘아가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현 제주공항도 언넝 폐쇄해서 배로만 육지나들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

ㅡ십년 넘게 목포껄벵이가 제주공항이 위험하단 소리는 듣도보도 못허고 세계최고의 안전한 공항이라 기네스에 등재해야 한다고 국민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선전ㆍ선동질만 보아왔다. 더 이상의 거짓말은 사양헌다.

성산읍민 2025-12-03 05:14:29 | 220.***.***.2
제주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
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5-12-02 09:23:41 | 114.***.***.17
ㅡ얼마전 전남 <나로>에서 우주선 발사로 농수축산업에 의존했던 현지 산업지형이 이젠 우주산업으로 탈바꿈 할수 있다는디, 이는 우리 제주가 받아야 할 밥상을 환경론자들에 의해 걷어찬 안타까운 마음이다

ㅡ대정에 유치하려던 우주발사기지를 일부 환경을 내세운 아마추어들이 나서서 도민들 선동질해 전남 <나로>로 내쫒아 제주대학이 우주항공 선도대학으로 확장ㆍ발전할수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고

ㅡ이제 신공항도 내쫒으려 해서 가뜩이나 몇년에 걸친 이상기후로 농어가 소득감소와, 대도시로의 급격한 인구유출로 지역소멸의 위기가 코앞인데도

ㅡ신공항 건설로 6조 이상의 돈이 풀려 이를 극복할수 있으나, 서부지역 투기꾼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합작해 신공항 취소시켜 제주를 회복불능의 수렁으로 몰아가고있다

억새왓 2025-11-30 13:09:27 | 114.***.***.17
ㅡ신공항 관련 쟁점은 없다. 문제가 있다면 정부도 도민도 아무도 의의를 제기치 않은 문제같지 않은 문제를 문제삼아

ㅡ자신들만의 지역이기주의를 숨긴채 마구 신공항 반대를 위한 반대의 구실만을 찾아내 선전ㆍ선동질을 하고 있다

ㅡ주민수용성을 내세우며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찾았지만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기념 도의회 도의원과 고위공무원들 대상 여론조사에서

ㅡ신공항 찬성이 간부공무원들 80% 이상, 도의원들은 찬성이 56.4% 반대가 30.8로 곱절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ㅡ신공항의 조류충돌의 가능성을 내세우나 현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는 형편으로

ㅡ섬이라는 제주의 특성상 제주의 어떤 곳에 신공항이 건설 되더라도 새떼들의 영향은 감당해야만 한다.

2공항 항복하라 2025-11-28 05:26:02 | 220.***.***.2
철새도래지 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겹친다
ㅡ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 12쪽을 살펴보면..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위험도 5,000배 높다.

억새왓 2025-11-28 00:48:54 | 114.***.***.17
ㅡ새만금 공항이 취소판결로 신공항도 같은 상황으로 취소판결 된다고 모른 쇠똥 불 붙은듯 반대파들의 헛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는 바닷가에 활주로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물새/철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야하지만

ㅡ성산신공항은 새떼들이 먹이활동이 왕성한 해안가와 4~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가에 접근시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상공 백미터 이내에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물떼새들의 조류충돌 영향없이 비행할수 있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 운운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공항이 들어 설 수 없는 곳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으로, 현공항이 측풍과 급변풍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하지만, 남북활주로의 안전한 신공항은 건설되야 한다.

ㅇㅇㅇ 2025-11-27 20:24:23 | 220.***.***.2
철새도래지 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겹친다
ㅡ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 12쪽을 살펴보면..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위험도 5,000배 높다.


동굴 2025-11-22 04:30:38 | 220.***.***.2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성산 2025-11-21 01:42:13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2025

♧무안공항 179명 참사 사고 직전.♧
■ 제주항공 여객기 이륙■■■■■■
■관제시설에 '조류 충돌' 주의경보 확인
■새떼 충돌■■■■■■■■■■■
■ 엔진 2개 정지■■■■■■■■■
■1분뒤 조종사가 조난신호인 '메이데이'
■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 시도
■둔덕에 충돌 179명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공항 항복하라 2025-11-20 17:34:26 | 220.***.***.232
╲           ╱

   2공항 " 활주로",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조류충돌은 179명 참사한╲

 ╱  무안공항보다 568배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종교지도자란 자들도... 2025-11-20 01:43:48 | 121.***.***.102
종교지도자란 자들도 저리 뻔뻔하구나!

종교는 인간의 나약함(대표적으로 죽음)을 약점 삼아 돈장사하는 수단이다.

농어민 폐업으로 생계 대책 내놔라 2025-11-19 07:46:15 | 220.***.***.232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2공항 항복하라 2025-11-19 07:37:09 | 220.***.***.232
2공항 .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공항시설비:국비50.도청50%가능성높다

억새왓 2025-11-19 01:54:52 | 223.***.***.14
ㅡ목포껄벵이가 되도않게 공항부지에 들어가는 농지를 보상 한 푼 않고서 정부에서 강탈하는 것으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와는 정반대로 정부에서는 농지가격 협의를 세밀하고 촘촘하게 토지보상계획을 잡고있고 이에 불만이 있는 경우 소송으로 원하는 가격을 받을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고 여러번 발표했다.

ㅡ합리적인 토론으로 서로의 의견을 좁혀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오직 자기주장만이 옳고 남의 주장은 모두 그르므로 폭력을 앞세워 문제를 해결하려는 공산당과 다름이 없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개거끔을 물며 바둥쳐도 정부와 도정은 초지일관 국책사업에 외부인들이 배놔라감놔라 하는 것을 허용치 않은 굳건한 실천의지에 박수를 보낸다.

2공항 2025-11-18 16:53:07 | 211.***.***.109
2공항 찬성하시는분들? 굳이 성산지역 아니더라도 찬성이면 전 대정지역이 오히려 공항부지가 더 적합하다고 보는데요? 오름도 별로 없고 넓은 평지에다 지을거면 대정지역 환경평가 새로 해서 추진해보시는것도? 왜 굳이 성산?

ㅇㅇㅇ 2025-11-18 15:37:47 | 220.***.***.2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주민투표 2025-11-18 13:01:26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주사랑 2025-11-18 09:11:41 | 118.***.***.180
남로당 후손들 신났구나

한포니 2025-11-17 19:07:59 | 218.***.***.182
제주2공항 국책사업 관련하여 주민투표 가능한자? 네이버 AI에게 물어보니, 제주 제2공항 국책사업의 주민투표 실시는 주민투표법에 근거해 국토부장관의 요구가 있어야만 가능하며, 현재까지 공식 요구는 없는 상황입니다. 정 실시한다고 하면, 제주도 안 인구 편차가 심하니, 지역별 가중치를 반영해야 더 공정하고 정의에 부합하게 됩니다. 단순한 주민투표에 의한 결과는 이해타산에 따른 제주도 안 지역 인구 간 쪽수의 싸움입니다. 그 결과에 또 승복할까요??? 더 큰 갈등을 초래합니다!!!

2공항 예산 150억원 국회에서 전액 삼감하라 1.새만 2025-11-17 18:57:38 | 220.***.***.2
2공항 예산 150억원 국회에서 전액 삼감하라
1.새만금신공항소송패소= 2공항= 환경분야 꼭같음

2, 8월26일 국회통과한 공항시설법 개정 규정보면
ㅡ 2공항 부적격지역 확인된다
ㅡ 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중첩된다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보다
충돌위험성이 568배 높다

3,오영훈의 무능과
ㅡ내란수괴 윤석열이 공약한바.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2공항 예산 150억원 국회 심의도
하지말고 삭감하라.

조재훈 2025-11-17 16:35:52 | 222.***.***.72
정책사업 할 때마다 도민들에게 투표하고 물어보고 해야겟네요 이런 법이 어디있나요? 공항 빨리 추진하시길....

제주사랑 2025-11-17 16:29:00 | 118.***.***.180
답답한 인간들 덕에 갈등만 제대로 추진되었다면 비행기 타고 다녔을듯 미친놈들

보는눈 2025-11-17 16:03:31 | 14.***.***.200
현공항 하나로 족하다 2공항 꺼내지도 말아라 1일 입도객 5천명선 적당하다
한라선 중턱 난개발로 무너진다 제주는 보존의 자산이다

권력자들 2025-11-17 16:03:07 | 89.***.***.246
일부 권력에 눈먼 자들이 순수한 인사를 이용해 병풍으로 세우는 것 같네요. 원희룡 때처럼 뒤에서 본인들이 잇속을 다 챙기겠죠.

제주사랑 2025-11-17 16:01:46 | 118.***.***.180
제주에는 공항이 필요 없다고 하는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배타고 다니면 되는거니

ㅇㅇㅇ 2025-11-17 14:31:20 | 220.***.***.2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고예방 차원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 등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동굴 2025-11-17 14:30:27 | 220.***.***.2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2공항 항복하라 2025-11-17 14:29:42 | 220.***.***.2
<2공항 반대단체>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 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내 2공항 금지조항,2025,8,26일시행)
헌신하신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제주출신 국회의원 3분의 필승을 기원한다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양용찬열사추모회.퀘이커 친구

2공항 주변...오름 10개 사라진다........ 한 2025-11-17 14:28:38 | 220.***.***.2
2공항 주변...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국책을 2025-11-17 13:17:44 | 58.***.***.123
도민투표라니 그럼 공항인근주민들만해야하는거아닌가 제주시 수많은개발 기반시설 지금도곳곳의 무수한개발들도 투표하자 투표없이 개발된곳 원상복구시키고 새로시작하자 형평성이 없지않나 시민단체 환경단체 뭐가이래 당신들이 제주곳곳의 환경에도신경써봣나 이슈생기면 잠깐반대시늉하다 시나브로해버리고 돈안되면패쓰인가 저사진에나오는사람중 성산에사는사람얼마나될까

탐욕덩어리 2025-11-17 12:12:25 | 58.***.***.203
원로? 웃긴다...제주 출신 최악의 정치인 고희범. 탐욕에 눈이 멀어 이렇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