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배 亞 4개국 프로복싱 대항전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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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배 亞 4개국 프로복싱 대항전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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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제주도지사배 아시아 4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이 오는 19일 오후3시부터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사)한국제주권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을 대표하는 프로 선수들이 참가해 총 6경기를 치른다.

IBF와 WBC 미니멈급 세계 타이틀 매치의 전초전으로 마련된 10라운드 경기가 각각 1게임씩 진행되며, 각국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으로 인해 수준 높은 빅매치가 예상된다.

제주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제 4대 권투기구 세계총회 및 내년 세계 타이틀 매치 이벤트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주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제주권투위원회 관계자는 "제주도지사배 국제대회는 아시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의 도약 과정과 연결돼 있으며, 이번 대회 또한 세계 무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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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치 2025-10-17 19:31:41 | 223.***.***.220
이런 수준낮은 시합을 한다고 제주도민 혈세를 붓고있나, 세계타이틀 매치,세계총회 를 유치한다고 설령 한다고 치더라도 이런 비용은 또 누가 왜 ? ㅋㅋ 국내선수 육성도 아니고 동남아 수준낮은 선수들로 구성해서 제주도지사배라는 명칭으로 이런 시합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이시합이 8회째라니 이런곳에 혈세를 들이는 제주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나도민 2025-10-17 20:05:37 | 223.***.***.220
세계 타이틀매치 전초전이라는데 한국 선수가 전초전 경기하는것도 아니고 동남아 선수들끼리 하는 시합을 왜 도지사배라고 하는 건가요 이런 경기를 제주도에서 비용을 지원하고 시합을 하는 건가요 왜 이런 경기를 제주도지사배 라는 명칭으로 하는지 이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