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발간된 구술채록집 '온평리의 기억으로 기록하다' 전자책으로 출간

제주아카이브연구소(대표 장미라)는 제2공항 예정지 온평리 마을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온평리의 기억으로 기록하다’를 전자책으로 출판했다고 23일 전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전자책 출판 이유에 대해 "이번에 발간된 전자책은 지난 2019년 제주도청의 사업지원 지원을 받아 구술채록집으로 발간된 바 있다. 하지만, 그 사이 구술채록에 참여했던 14명의 온평리 어르신 대부분이 돌아가시는 등 자료의 영구보존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전자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책에는 제주해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례인 ‘온평학교바당’에 참여한 온평리해녀와 제주4.3희생자유족 및 온평리 마을발전에 헌신했던 온평리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제주 제2공항 예정지 주민으로 온평리 마을보존의 염원을 담아 온평리 사람들의 이야기로 써내려간 온평리의 기록 ‘온평리의 기억으로 기록하다’는 현재 YES24 등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산거주.성산읍사무소방위병 출신> 보거라
<답변>
ㅡ제주지방항공청이 제주특별자치도에 제출한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준비서에 따르면, 제2공항 사업지구 일부가 성산~위미 해안 철새도래지와 일부 겹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ㅡ국립생물자원관 국가철새연구센터의 겨울철 조류 동시센서스을 보면, 사업지구를 중심으로 반경 8km 이내로 범위를 넓히면 도내 전체 7개 철새도래지 가운데 △화북~성산 해안 △하도 △성산 △성산~위미 해안 등 4곳이 포함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문>
ㅡ국토부 어느 부서가 조사했는지 모르지만 시흥 오조 성산 신산 신천 해안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철새도래지는 없다. 여느 해안가에서 볼수 있듯이 물새 몇마리 날아 다니는 것 보고 새떼라고 침소봉대 한것이다
ㅡ물새떼가 엄청 있다고 생각되면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해 봐라. 몇마리가 있어 날르는 비행기와 충돌하러 달려들만한 물새떼들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