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시갑, 아이들 저녁 돌봄 '외도동 달빛 사랑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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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시갑, 아이들 저녁 돌봄 '외도동 달빛 사랑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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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시갑위원회가 제주시 외도동에서 아이들 저녁 돌봄을 위한 '달빛사랑방'을 운영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제주시갑위원회는 ‘2025년 진보당 여성정치발전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4일부터 달빛사랑방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달빛사랑방’은 아이 돌봄을 가족을 넘어 마을이 함께 책임지자는 취지로 기획된 사업으로,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운영된다.

제주시 외도동 및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6세에서 11세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달빛사랑방에서는 숙제지도, 책읽기, 전래놀이, 손끝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달빛사랑방’을 이용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기간동안 무료 자녀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오픈채팅방을 통한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김형미 진보당 제주시 갑 위원장은 “이번 ‘달빛 사랑방’운영은 돌봄의 책임을 여성 개인이 아닌 사회와 마을이 함께 나누는 계기가될 것”이라며, “마을 기반의 돌봄 활동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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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교체 2025-07-07 21:32:49 | 118.***.***.163
진보당. 멋있네요! 화이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