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항 제주지점은 19일 제주국제공항 지상조업사 운영협의회와 함께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제주지점 직원 21명과 아시아나에어포트, (주)에이티에스, 월드유니텍(주)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용담 레포츠공원에 모여 해안도로 해변가에서 진행됐다.

직원들은 후텁지근한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안가 일대에 버려진 폐어구와 일반 쓰레기 등 약 1톤 가량을 수거했다.
김낙선 지점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해안가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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