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 6월2일, 제주에서 서울까지 전국 유세 진행

내일(28일) 제주도 유세를 예고했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측이 하루 만에 일정을 변경했다.
27일 국민의힘 제주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당초 계획했던 제주 일정을 취소하고, 오는 6월2일 제주에서 유세를 진행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김 후보가 28일 오전 9시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유세를 펼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일정을 변경하면서, 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까지 향하는 전국 유세를 진행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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