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는 대중교통 혁신을 위해 도입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BRT)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제주형 간선급행버스 고급화사업 추진단’을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진단은 제주도청과 도로교통공단, 자치경찰단, 버스업계 및 민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다.
지난 9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서광로 구간의 시설 개선과 도민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향후 확대될 구간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2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현안 발생 시에는 수시회의로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추진단 운영을 통해 제주형 간선급행버스가 도민의 일상에 편리함을 더하는 새로운 교통문화로 자리잡도록 하겠다”며 “특히 앞으로 확대될 구간에서는 공사기간 단축과 도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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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행정질 무능한 행정질 대표적 공무원오영훈과 교통담당국장 지금이라도 공직에서
물러나라 , 환승하러 바삐 건너가다 넘어진 어른, 여기저기 건너 다녀야 하는 어른들 불편 , 이게 보통일이냐 , 이거 그 현장에서 실시간 버스정류장에서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