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의 제주선거대책위원회는 17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앞에서 거리 인사와 함께 유세를 펼쳤다.
제주선대위는 유세에서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중단하고, 제주도민 동의없고 제주환경 파괴하는 제2공항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또 "불평등한 세상을 갈아엎고 차별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진보대통령 권영국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권영국 후보는 오는 21일 제주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하는 한편 제주지역 표심잡기에 나선다.
민주노동당 제주선대위측은 "지난 15일부터 제주지역에서의 유세를 본격화했고, 도내 곳곳의 현수막을 직접 매달고 도민들의 후원금으로 방송유세차도 마련해 제작 중"이라며 "민주노동당의 유세는 화려하진 못하더라도, 광장시민의 요구를 대변하기 때문에 민주노동당의 정책․공약은 누구보다 눈부시게 빛난다"고 강조하며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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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거치고 고시를 하고 지금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를 무작정 시행하고 있다는 말로, 목포껄벵이가 한마디 지적하면 자동지정 자동분류로 되서 신공항이 취소된다는 말이다
ㅡ당나라 시대도 아니고 지금이 어느시대인디 수조원 국책사업하는데 아무런 법률검토나 관련부서의 의견수렴도 없이 무조건 집행이 가능허단 말인가?
ㅡ제주시 땅가진 쩐주들과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의 이익만을 위한 선동질만 하고 본인은 아무런 책임이나 역할은 하지않고 다른사람들이 나서서 대신 피흘려 주기를 선동질하는 얇팍한 모리배의 행실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