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좁아지는 제주 하늘길...국내선 하루 1만석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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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좁아지는 제주 하늘길...국내선 하루 1만석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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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공급석 11.5%↓...이용객은 하루 9553명 줄어
해외여행 수요 증가 지속. 사고 여파 대규모 감편 영향

지난 1분기 중 제주기점 국내선 항공편 공급석이 지난해와 비교해 하루평균 1만석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수요가 해외로 몰리고 지난해 여객기 사고 여파로 대규모 감편까지 이뤄지면서 1년 사이에 10% 넘게 쪼그라든 것이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개한 제주공항 항공수송 실적(출.도착 포함)을 보면, 지난 1~3월 제주기점 항공노선에 공급된 좌석은 702만2564석으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781만8743석)보다 80만석 가까이 줄어든 수치다.

하루 평균 공급석은 7만8028석으로 지난해(8만6875석)보다 8846석(10.2%) 줄었다. 운항편수로는 하루 45편(9.9%) 감소했다.

국제선 공급석은 하루평균 300석(4.3%) 늘었다. 

하지만, 국내선에서만 석 달동안 82만3141석이 줄었다. 하루평균 공급석이 7만705석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만9851석)보다 9146석이 적었다. 1년 사이 감소율은 11.5%다. 운항 편수로는 하루 평균 46편이 줄었다.

이용객은 이보다 감소폭이 더 컸다. 하루평균 국내선 이용객은 지난해 1분기 7만1073명에서 6만1520명으로 9553명(-13.4%) 감소했다. 탑승률이 2.0%포인트 떨어진 탓이다.

국내선 좌석이 줄어든 건 제주항공이 지난해 여객기 사고 이후 운항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감편을 단행한 영향이 크다. 제주항공은 1~3월 중 국내선 운항편수를 838편 줄였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하계시즌에도 상황이 크게 나아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점 국내선이 지난해 하계시즌보다 주5회(0.3%) 소폭 늘긴 했지만 주력 노선인 제주~김포간에는 오히려 주15편(1.8%) 줄어든다.

한편 1분기 제주노선의 항공사별 수송분담률은 △대한항공 19.2% △아시아나항공 17.5% △티웨이항공 15.5% △제주항공 15.1% △진에어 13.7% △이스타항공 9.0% △에어부산 7.6% 순으로 파악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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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2025-04-17 13:04:47 | 27.***.***.98
제2공항은 군사공항이 되는게 뻔하다 공항 필요없다 해저터널 뚤으면 모는게 해결된다 기상 악화도 걱정없다. 제주도를 섬나라에서. 구하는길은 해저터널이다

제중ㅣㄴ 2025-04-17 12:59:54 | 27.***.***.98
줄어드는 교통편때문에 제주살기 너무힘이든다. 육지한번 나가려면. 비행기료만 수십만원이든다 너무살기힘든다 해저터널. 뚤어라 비행기 없이도 제주인들 살아갈수있게 왜 반대만하느냐? 제주인들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냐?

제ㄷㅁ 2025-04-17 10:57:37 | 220.***.***.96
공항 하나에 해저터널 하나면 굳. 날씨 안좋으면 뜨지도 못하는 공항을 고집하냐ㅉㅉ땅 투기꾼들이나 좋아할 일이다.정부에서 세금으로 투자해주는거 미래를 위해서 고속철이 답이다

1111 2025-04-17 07:57:08 | 220.***.***.110
2공항 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2공항 결정한다
✔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의 '동의' 내지
'조건부 동의'를 받아서 도청에 우선제출함
ㅡ이런 내용 모두 충족되면. 도의회 '동의'
절차이행후.2공항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 민주당 도의원 각자는 "투표 참여"시
당 방침에 따라"부동의"하면..2공항은 종료
<차기 지역구 추천 100% 반영한다>
☆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교육 5명
ㅡ반대:국민의힘 12 명

이재명 공약 2025-04-17 05:50:31 | 220.***.***.2
2공항 취소하고..
제주~목포 해저터널..이재명 공약..
"하이퍼튜브 열차"로
서울~부산 20분.제주~서울 30분
ㅡ시속 1,200km 개발 가능할까
ㅡ국토부, 하이퍼튜브 기술개발 착수
ㅡ"아진공 속 자기부상 기술로 실현"
ㅡ3년 동안 127억 투입해 세부 연구

☆하이퍼튜브는 시속 1200km로 주행 가능하며 서울~부산 구간을 2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이는 비행기(시속 900km)와 고속열차(시속 300km)보다 각각 1.3배와 4배씩 빠른 수준이다.

성산읍민 2025-04-17 05:46:59 | 220.***.***.2
성산 2공항 반대 잘했다
<도지사+국회의원+민주당+진보당>

오영훈 지사는 2공항에 대해 반대할수
밖에 없다..왜 "이재명 공약이 2공항 취소후
제주~목포. ktx 해저터널" 입니다
ㅡ2공항 최종권한은 "도의회 표결"로결정
ㅡ"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이
당헌.당규.공약사항 이행에따라 결정해요...
제주특별법과 조례에 명확히 규정됨

@도의원 : 45명<투표결과?>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 차기 도의원 당선예측
<민주당 80%.진보당 15%.기타 5%>

도민 2025-04-16 21:31:06 | 218.***.***.224
제주도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장사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동네 발전기금을 강제로 수금하고 있습니다.
작은 건설하시는 분에게도 동네 발전기금 명목으로 동네 중장비 및 인력 사용을 강요합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각 읍,면사무소에 공문으로 내려주셔서 신고시에는 엄벌에 처해주십시요.
분명 언젠가는 제주도에 바가지 요금만큼 큰 이슈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