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축제 음식점.푸드트럭 대표자, '친절 품은 제주시'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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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불축제 음식점.푸드트럭 대표자, '친절 품은 제주시'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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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2025 들불축제'가 개막하는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에서 ‘친절 품은 제주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들불축제에 입점한 향토·전문음식점 및 푸드트럭 대표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공정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을 약속했다.

참가한 음식점 및 푸드트럭 대표자들은 ‘공정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 들불축제 파이팅!’ 구호와 함께 피켓·카드섹션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주연 제주시 위생관리과장은 “들불축제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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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5-03-15 09:09:19 | 122.***.***.187
비오는데 어쩔~
광풍에 비바람에 ~~준비한 분들 속상할듯


진이 2025-03-15 13:10:20 | 118.***.***.113
정작 들불이 없는대 이제 축제이름을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양씨 2025-03-15 18:50:09 | 49.***.***.30
축제이름을바꿔라!! 아이덴티티가 없는 이런게 무슨 축제냐? 송가인 온다고 뭐가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미디어쇼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영상 보는 내내 창피스럽기 그지 없네. 한심한 제주시 행정 같으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