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대륜동 주민 여러분, 15일 제주SK 홈경기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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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대륜동 주민 여러분, 15일 제주SK 홈경기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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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15일 대전전서 대륜동 지역민의날 행사 진행...입장권 할인 혜택

연일 파격적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이번에는 '지역민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첫 주인공은 제주월드컵경기장이 위치한 서귀포시 대륜동.

제주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K리그1 5라운드 홈경기를 '지역민의 날'(Local's Day) 대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는 이날 경기장을 찾는 대륜동 거주민에게 입장권 최대 6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원정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에 적용된다.

대륜동은 법환, 서호, 호근, 새서귀, 강정이 포함되며, 할인 혜택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받아볼 수 있다.

온라인 예매의 경우, 지난 10일 홈페이지 가입 주소지가 대륜동인 회원들에게 온라인 예매 할인 쿠폰을 지급해 예매시 적용하면 된다.

현장 예매는 경기 당일 거주지 인증이 가능한 신분증 등 증명서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역민의 날 행사는 추후 타지역으로 확대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모두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민들이 제주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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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2025-03-13 02:39:12 | 125.***.***.88
대상과 범위를 지정함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부분이 없는지를 살펴야 한다. 제주도민이지만, 소외되는 느낌을 받는 행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