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광장의 국민은 이미 윤석열 내란수괴 탄핵해"

위법, 위헌적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가 조만간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의당 제주도당 탄핵실천단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즉시 윤 대통령을 파면하라고 촉구했다.
정의당 제주도당 탄핵실천단은 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025명 제주도민 윤석열 탄핵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는 즉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강순아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백건도 부위원장, 김옥임 농어민먹거리위원장 등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탄핵실천단은 "12.3 불법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시민들의 힘으로 비상계엄을 막아내고 주동자인 윤석열 내란수괴의 체포와 구속, 국회의 탄핵안 가결에 이어 헌법재판소 변론이 마무리되는 84일 간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며 "이 시간 동안 피로 지켜온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아서기 위해 한시도 멈추지 않고 시민들은 거리의 불빛으로 항쟁을 이어갔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윤석열은 자신을 엄호하는 세력을 규합하는 시도를 멈추지 않았고 최종 변론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계엄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소중한 국민 여러분께 혼란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말로 국민들을 분노케 했다"며 "또한 내란세력들은 헌법재판소의 변론 내내 거짓과 변명의 향연으로 12.3 내란 당시 위법을 손바닥으로도 막지 못하는 너무도 무능하고 극악무도한 민낯을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탄핵실천단은 "12.3 불법비상계엄이 선포해제 된 이후 정의당을 비롯한 원외 진보 3당이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였다. '계엄이라는 부분에 과도하게 흥분할 일이 아니다, 질서있는 퇴진'을 공식 입장화한 제주도당 김승욱 위원장을 규탄하고 위법한 자당의 대통령 윤석열 탄핵 표결을 촉구하기 위해서 였다"며 "하지만 불법비상계엄 사태를 바로 보지 않고 이를 비호하는 것을 넘어 자신들의 지지 세력과 극우 집회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행태로 이 나라를 더욱 더 혼란의 정국으로 내몰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광장의 시민들이 위헌 정당인 국민의힘 즉각해체를 요구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탄핵실천단은 "2024년 12월 28일 탄핵실천단 발족을 시작으로 두달여간 전도를 돌며 각 지역 오일장과 시내권 주요 거리에서 정당연설회와 탄핵 선언 운동을 진행했다"며 "하루하루 접하는 소식의 답답함에 뭐라도 하고 싶지만 일상의 치열함으로 집회에 나가기 쉽지 않은 상황에 도민들은 '탄핵 선언 운동'을 반갑게 맞아주셨다"고 했다.
이어 "2025명의 제주도민들이 서명에 동참해주셨고 그 결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이 예상되는 목전에 이를 발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탄핵실천단은 "87년 항쟁을 통해 대한민국은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하지만 지금 국민이 선출했지만 내란세력 우두머리가 되어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어도 국민은 국회와 헌법재판소만 바라봐야하는 무력한 존재임을 확인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해결하고 민주주의의 확대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38년 동안 한번도 갈아입지 못한 낡고 낡은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며 "국민소환, 국민 입법발안 등 제7공화국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의당은 광장의 시민들에게 직접 권력을 부여하는 제도 도입으로 '시민 발안 개헌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고자 한다"며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헤드라인제주>

@ 조류 충돌
하도~표선 철새도래지4곳 벨트.4~6km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
양식장 70곳 먹이풍부.강제이주 불가.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까마귀40~50만미조사.
@ 항공소음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성산
구좌읍 민가.해상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 법정 보호생물
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남방큰고래
법정멸종위기종 개체별 이주대책없다
@ 숨골
숨골 153곳.수산<가지>동굴 조사누락
지하수 보호대책 없다
국가전문기관 부정적 의견(취소)
@ 오름 27개 절개
@ 1단계 4.5조 공군가지 사업종료
ㅡ2단계는 도청 직영사업<수익사업>
은 지방비 1.5조 사업진행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