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간 이어지는 연휴, 20만여명 방문 예정
제주도관광협회, 공항.항만서 관광객 환영 행사
제주도관광협회, 공항.항만서 관광객 환영 행사

25일부터 엿새 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맞아 24일 오후부터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 여객터미널은 관광객과 귀성객들의 입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기간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잠정 20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일별로는 △25일(토) 4만명 △26일(일) 3만9000명 △27일(월) 3만4000명 △설 명정 당일인 28일(화) 3만3000명 △29일(수) 2만9000명 △30일(목) 3만1000명이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기간(2월 7~12일) 때 23만여명이 방문했던 것과 비교해 10% 가량 감소한 수치다. 관광객 수로는 3만명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지난 해 12월 이후 급격히 얼어붙었던 제주 관광시장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24일 제주공항과 제주항 여객터미널에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 환영행사를 펼쳤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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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고.
제주공항보다 8배높고.철새도래지에서
3~5km 거리로 시설 불가지역이다
<철새도래지>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