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만 의원, 읍면지역 심야 택시부족 대응 간담회
상태바
양용만 의원, 읍면지역 심야 택시부족 대응 간담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양용만 의원(한림읍)은 읍면지역의 심야시간대 택시부족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택시업체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양용만 의원은 "한림지역에서 심야시간대에 택시 부족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교통불편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교통불편으로 인해 심야영업 음식점 등 지역의 소상공인 매장에 방문을 기피하는 것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지역의 호출(콜)택시 단체 대표자와 간담회를 통해 한림읍 지역에서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밤 시간 당번택시를 운영을 요청하였으며, 주민불편이 해소되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보는눈 2025-01-25 16:43:11 | 14.***.***.200
양용만 의원님 기사에 사회에 기부도 상상초월 했음을 알게되어 정말 대단 하십니다 늘 응원 합니다
택시잡기 엄청 힘듭니다 의원님 각종 보조지원 받으며 정상영업 안하고 주로 시장보고 운동다니고 과수원등 자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개인택시 전수조사가 절실 합니다 조사해서 아니다 싶으면 각종지원 다 끄너야하고 면허정지등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택시면허 그러니 운전나의 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75세 적정하다고 봅니다 논의를 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