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제주교구(교구장 문창우 주교)는 오는 23일자로 사제 21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정난주본당 주임 임문철 신부와 금악본당 주임 이어돈 신부는 성사 전담 사제로 임명돼 사목 일선에서 물러난다.
표선본당 주임 양명현 신부는 신제주본당 주임으로, 동광본당 주임 윤성남 신부는 표선본당 주임, 중문본당 주임 이시우 신부는 노인 사목 담당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신제주본당 주임 고병수 신부는 중문본당 주임, 화북본당 주임 강형민 신부는 동광본당 주임, 광양본당 주임 허찬란 신부는 신창본당 주임에 각각 임명됐다.
고산본당 주임 현성훈 신부는 정난주본당 주임, 포콜라레 사제연수 중이던 우직한 신부는 금악본당 주임, 조천본당 주임 현문일 신부는 성산포본당 주임으로 자리를 옮긴다.
교토교구에 파견 중인 홍윤학 신부는 광양본당 주임으로, 포콜라레 사제 연수 중이던 문창건 신부는 휴양, 성산포본당 주임 조학균 신부는 화북본당 주임, 추자공소 담당 류충렬 신부는 조천본당 주임으로 각각 전보됐다.
신창본당 주임 김선용 신부는 원소속 교구인 의정부교구로 복귀하고, 화북본당 보좌 홍훈표 신부가 고산본당 주임에 임명됐다.
주교좌 중앙성당 보좌 이건용 신부가 노형본당 보좌로 이동하고, 노형본당 보좌 설교빈 신부는 군종교구로 파견된다.
신제주본당 보좌 고승건 신부는 주교좌 중앙성당 보좌로 이동하며,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소속 심홍석 신부가 김기량본당 보좌로 임명됐다.
또, 제주교구는 신임 현해관 관장에 한재호 신부(신성여자중학교 교장)를 임명했다. <헤드라인제주>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 2공항 용역팀.. 미조사 ●
ㅡ매년 11월~ 익년3월 사이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6십만마리가
성산구좌표선지역에 출몰,장관을 이루고
야밤에 일출봉.수산봉.모구리.유건에오름.
절물휴양림및 민가 전봇대 전기줄에서
밤잠을 자면서.지나가는 사람에게
..똥을 투하..반복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