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10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정 기탁하게 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들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결정됐다.
제주도 재해구호기금은 1984년 설치된 이후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구호와 이재민 생활안정보호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도민과 모든 희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유가족들께 제주도민들의 마음을 전하는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항공 사고기의 블랙박스가 조류와
충돌 마지막 4분간 녹화저장 기록없다.
ㅡ조류와 충돌한 이후 양쪽 엔진이 고장
ㅡ기체가 전원 셧다운 상태에 빠지면서
ㅡ 기록이 끊겼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류와 충돌하면 항공기는 추락가능성
아주 높다..증명됨..
@ 철새도래지에 공항허가.관리소홀한
국토부가 100% 책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