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부 폭설-제주 지역 강풍에...제주공항 항공기 결항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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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부 폭설-제주 지역 강풍에...제주공항 항공기 결항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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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라남도 등 육지부에 내린 많은 눈과, 제주 지역에 불고 있는 강한 바람 등으로 인해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9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 제주를 출발해 대구국제공항으로 가려던 아시아나항공 OZ8126편이 결항되는 등 국내선 132편, 국제선 6 등 138편이 결항됐다.

제주공항에 강한 바람 뿐만 아니라, 광주와 전라남도 등 일부 육지부에 내린 폭설로 인한 결항도 속출하고 있다. 이날 제주에서 광주로 가는 비행편은 모두 결항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연 운항도 속출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30분 제주를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려던 에어부산 BX8100편이 1시간 가량 지연된 9시 53분에 출발하는 등 출발 13편, 도착 19편이 지연 운항됐다.

결항 항공편 예약승객은 국내선 8788명, 국제선 283명 등 총 9071여명이다.

제주공항은 9일 오후 2시 45분을 기점으로 ‘주의’ 단계 경보 발효하고, 체객지원 매뉴얼에 따라 자체대책반을 구성하고, 운영을 개시했다.

항공사들의 예약승객에 대한 SMS 등 사전안내로 현재 대합실 내 대규모 체객은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항숙박 체류객에 대해서는 별도 경비인력 배치하고 매트리스·모포·생수 배포 등 보호·편의 제공할 방침이다. 또, 대합실 내 난방, 편의점 등 상업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을 연장 운영한다.

주변 숙박업소 이용객은 대중교통 연장운행과 숙박업소 정보 등 제공하고 필요 시 전세버스 등도 투입할 예정이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사전에 예약한 항공편의 운항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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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보강 2025-01-09 19:11:57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ㅡ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2050년<제주공항+ 2공항 = 4,500만명>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제주공항 공역확장 <군공역 대폭축소>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항공기 : 소형착륙금지 =>중대형만 허가
ㅡ입도세 10,000원
ㅡ관광객 총량제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