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200ha 추가 매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국유림 확대를 위해 올해 한경면 저지리 일대 곶자왈 13㏊를 매입하는 등 올해 조천.한경지역 곶자왈 14ha를 매입했다고 24일 전했다.
저지리 일대 곶자왈 매입에는 44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 지역은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의 시험림으로 지정·관리될 예정이다.
산림청 지원을 통한 올해 곶자왈 사유림 매수사업은 생태등급 1~2등급 및 집단화가 가능한 임지를 중심으로 조천(선흘)과 한경 지역을 우선 추진했다.
지난 6월에는 조천읍 선흘리 일대 0.9ha를 1억여 원에 매입했다.
매수 가격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유자와 사전 협의하고 감정평가업자 2인의 평가액 평균으로 책정했다.
강애숙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제주 고유의 산림생태계인 곶자왈의 체계적 보전을 위해 산림청 국비 확보 등을 통한 사유 곶자왈 매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부터 시작된 곶자왈 매수사업은 2024년까지 607억 원을 투입해 총 536㏊를 매입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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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투기꾼보다 중한 야생조류들이 고향.
ㅡ2024년 12월 카자흐스탄에서 여객기 ㅡ
"새떼와 충돌" 로 추락하여 40여명 사망
●2공항 주변 조류
ㅡ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가 없다
ㅡ 세계적으로 철새 강제이주한 사례없다
또한 겨울철새 5십만마리도 있다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