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 성산읍추진위원회는 24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 제2공항 사업은 기본계획 고시로 9부 능선을 넘었다"며 "이제는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에서 벗어나 제주도의 발전과 도민의 편익을 위해 전향적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이미 9부 능선을 넘어선 제2공항은 지체하거나 물러설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제2공항 연계 도민 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에도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제2공함 운영권에 따른 지역 환원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며 "우리는 오영훈 도정이 대승적 결단으로 흔들림 없는 추진 정책을 견지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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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에 무안공항을 허가한
국토부가 200% 책임이 있다
ㅡ국토부와 전남 도지사가 공항허가과정
조류의 충돌 위험성<환경 영향평가>과
활주로 거리미달 <국제기준>..
콘크리트 둔덕은 명백한 불법시설물이다
ㅡ관재사가 둔덕이 있는 활주로 착륙허가
로 사고발생 유인? 의심든다
<둔덕이 없는곳으로 유인착륙
했으면: 대형참사 없다>
ㅡ국토부와 전남도지사는 모든 민형상.
책임이 명백하고.국토부 사법처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