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참여환경연대, 기관지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3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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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참여환경연대, 기관지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3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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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참여환경연대(대표 홍영철, 이학준)가 2024년 활동과 제주사회의 현안을 담은 기관지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3호를 발간했다.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3호에는 함덕곶자왈 상장머체 이야기와 함덕곶자왈을 지켜 내려는 함덕 주민들의 인터뷰를 비롯해 위기를 넘어 희망과 생명의 길로 향하고 있는 아연로 가로수 279그루의 모니터링 결과도 담겼다. 제주제2공항 기획부동산의 실체를 밝혀낸 토지소유 실태조사 분석과 오영훈 도정 2년을 바라보는 8인의 평가도 수록됐다.

또한, 각계의 목소리를 담아 현안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자 했다. 600만 그루라는 숫자에 매몰되고 있는 제주 도시숲 정책의 문제점부터 올 한해 논란이 됐던 오영훈 도정의 연북로 걷기 사업을 평가하며, 시민이 주체가 된 공간 기반 커뮤니티를 살려 진정한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호소도 담겼다. 올해 초, 각종 논란 속에 도의회에서 미부의된 후, 제주도가 재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는 논란의 곶자왈 경계 설정 용역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고민도 담겨 있다. 

홍영철 공동대표는 “이번 ‘여럿이함께숲이되자’는 오영훈 도지사의 전반기 정책 방향과 문제점을 짚는 내용이 중심적으로 담겨 있으므로, 오영훈 도지사는 과거의 일이 아니라 과오를 바로잡는 거울이라고 생각하고 문제점을 시정하는 것으로부터 후반기 도정을 펼치기를 촉구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오영훈 도정의 진상을 잊지 않고 바로 잡히지 않는다면 반드시 심판하는 모습을 보여 도정의 발전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3호는 온라인 링크(https://bit.ly/여럿이함께숲이되자63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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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용역자료입니다 2024-12-31 17:37:13 | 14.***.***.112
2공항 용역자료..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성산읍민 2024-12-24 15:22:13 | 220.***.***.2
2공항..취소하라
1. 용암동굴+숨골 : 150여개 발견
ㅡ2공항 밑에 용암동굴 재확인
2.공군기지설치후 1단계 사업종료
ㅡ2단계는 도청 직영사업
은 지방비부족으로 사업진행 불투명

3. 용도 : 핵 전용+군사공항
4. 조류충돌 :제주공항에 비해 8배높다
(법정보호종 50,000여마리 조사됨)
5. 맹꽁이: 2급보호종,멸종위기종,
객체수 많아 통계불가
6. 도룡뇽:수만마리 존재확인

7. 겨울철새: 500,000마리 조사누락
ㅡ하도~표선:먹이 풍부. 강제이주 불능
8. 인구절벽 : 2055년부터 65세 전국민 50% 넘는다
ㅡ여행수요 급감하여, 공항 1개 충분
9. 똥통,교통마비,쓰레기 넘친다
10. 오름 27개 절개.묘지300기.

세계적으로 조류.강제이주 사례없다 2024-12-23 20:34:03 | 220.***.***.2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공항 :] 여객기 추락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불발 추정"

●2공항 주변 조류
ㅡ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가 없다
ㅡ 세계적으로 철새 강제이주한 사례없다
또한 겨울철새 5십만마리도 있다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