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새롭게 설치된 불법 주.정차 CCTV(고정식)를 활용해 오는 9월23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가동되는 CCTV는 구엄초등학교 앞을 비롯해 총 20곳이다. 김녕우체국 앞, 도련주공 서측 공영주차장, 삼화아너스베뉴 아파트 후문, 제주동중 동쪽,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 동광 제2공영주차장 남측, 한마음병원 입구 교차로에서도 단속이 실시된다.
탑동 제2공영주차장, 중앙로상점가 공영주차장 남측, 도남해모로리치힐 동쪽(도남초), 대원12차 상록수부근, 진흥아트빌 부근, 다몰오라1차 타운하우스 부근, 오라수피아빌 부근, 노형 제3공영주차장, 외도 부영아파트 남측 교차로, 외도 부영아파트 동측 교차로, 외도 레몬숲 어린이집 교차로, 원노형로 51부근에도 CCTV가 설치돼 본격적 단속을 시작한다.
고석건 제주시 교통행정과장은 "주·정차 등으로 교통 불편이 발생하는 지역에 지속적으로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를 확충을 통한 교통환경과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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