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사격연맹, 파리올림픽 영웅에 포상금 전달
상태바
제주도사격연맹, 파리올림픽 영웅에 포상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선수. 홍영옥 코치에 1,000만원 지원
왼쪽부터 오예진 선수와 홍영옥 코치, 윤재춘 제주도사격연맹 회장.
왼쪽부터 홍영옥 코치와 오예진 선수, 윤재춘 제주도사격연맹 회장.

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회장 윤재춘)은 파리올림픽 사격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예진 선수와 홍영옥 코치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오예진 선수는 이번 파리올림픽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뤘고,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오 선수를 지도한 홍영옥 코치도 올림픽코치로 활약하며 제주사격연맹의 위상을 높였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은 이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동기부여의 의미로 포상금을 전했다.

오예진 선수와 홍영옥 코치는“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제주사격의 숙원사항인 전국 규모 대회 개최 사격장 건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제주인 2024-08-28 16:53:37 | 211.***.***.240
1억도아니고 꼴랑1000만원이냐.돈좀써라

쩡 2024-08-28 17:26:40 | 27.***.***.146
제주사격에 좀 더 관심이 필요합니다~ 홧팅 제주사격연맹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