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에 소재한 국제학교도 학교폭력예방법 적용대상에 포함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용태 국회의원(경기 포천·가평)은 23일 제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법률적 근거가 없어 학교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학교폭력예방법'과 '제주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학교폭력예방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학교’는 초·중등교육법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학교로서, 제주특별법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국제학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때문에 국제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대책의 법적근거가 부족했다.
또 제주특별법에 의한 국제학교가 국제화된 전문인력 양성이란 설립목적에 따라 운영의 자율성이 최대한 보장될지라도,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거나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은 미흡해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실제 지난 5월 제주의 한 국제학교에서는 학교폭력 관련 사안이 발생해 해당 학교와 교육청에 문제가 제기됐으나 ‘학교’의 종류에서 제외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조차 개최되지 못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번 2건의 법률 개정안은 법적 사각지대에 놓인 제주 국제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해 최소한의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한다.
김용태 의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제주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방치되거나 법적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어서는 안된다”고 법률 개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위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서는 확실히 대응하겠다”라며, “학교에 포함되지 않는 미인가 교육시설에 대한 학교폭력 대책 필요성도 확인한 만큼,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이 동네 국개인 위성곤 이 놈은 뭐하는 놈인가? 자기 지역구에서 발생한 일은 나몰라라 하고, 제주대 원예학과(일명 미깡학과) 나온게 딱 1년전 온갖 괴담을 하며 원자력 전문가로 둔갑해놓고,일본에 스시 하고 야끼니꾸 쳐먹으러 간거에 대해 1년이지난 지금 브리핑 한번 해봐라.무식하고,지역 민원은 1도 관심 없는 위성곤 이 놈을 탄핵해야 한다.주민소환해서 짜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