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전략환경영향평가 진행...평가항목 공개
제주시 평화로와 1100도로를 연결하는 '제안로' 개설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안로 개설사업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평화로의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공룡랜드 인근 지점부터 1100도로까지 5.3km 구간에 왕복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제주도는 이 사업에 앞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추진을 위한 항목 등을 결정하고,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5일간 제주도청 홈페지(http://www.jeju.go.kr) 및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http://www.eiass.go.kr)에 공개했다.
이 기간 중 건설주택국 건설과(FAX 064-710-2679, 이메일 imoguen1@korea.kr) 및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http://www.eiass.go.kr)을 통해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결정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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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도로 뽑으려는 이유는 공룡랜드 바로 옆에 들어오는 아파트단지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옴
참고로 공료랜드 전 부지가 신천지미술관이었음
그 신천지가 사이비 신천지는 아닐거라 믿지만
순간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