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한 아파트 외벽 방수작업을 위해 7층 높이까지 올라간 크레인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8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께 제주시 일도2동의 한 아파트에서 7층 높이에 있던 크레인이 중심을 잃고 옆 건물 1층 상가 간판 위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크레인 탑승함에 타고 있던 A씨(53)와 B씨(51)가 추락하면서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 외벽 방수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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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작업이 원인일수도 있겠지만
사다리차 ,스카이 이런 장비들도 하루빨리 자격증화 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행법은 면허증만 있으면 다 몰수있고 초보도 몇일해보고 작업에 투입된다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