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서귀포문학상 수상자에 오승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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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서귀포문학상 수상자에 오승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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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철 시인 ⓒ헤드라인제주
오승철 시인 ⓒ헤드라인제주

제10회 서귀포문학상 수상자에 오승철 시인이 선정됐다.

서귀포문인협회 서귀포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한기팔)는 본선에 오른 다섯 편을 심사한 결과 오승철 시인의 시조 '오끼나와의 화살표'를 서귀포문학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본선에 오른 다섯 편은  2020년 기준으로 1년간 '서귀포문학'지에 발표된 회원들의 작품중에서 시부문 △송현숙의 '할머니', △윤봉택의 '저녁바람 써능호다', 시조부문 △오승철의 '오끼나와의 화살표', 수필부문 △김상호의 '격정 억누루기', △정영자의 '벚꽃이 질 때'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5일 열리는 서귀포문학제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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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14:35:37 | 203.***.***.177
요즘 (젊은) 사람들은 시를 읽지도 쓰지도 않죠.
시인들이 분발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