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지역본부 중 제주 첫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원신, aT)는 박석배 공사 상임감사가 지난달 29일 취임 후 aT 지역본부 중 처음으로 제주본부를 방문해 업무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혁신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상임감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바탕으로 한 청렴한 실천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청렴 가치를 aT 조직문화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청렴 혁신교육이 끝난 후 박 상임감사는 넙치 수출 선도조직 영어조합법인 일출봉을 방문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제주도 넙치 산업 현황을 점검했다.
한편, 영어종합법인 일출봉은 aT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4년 넙치수출 선도조직으로 선정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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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공사의 수출및
무한한가능성을 검토하셨군요
감사님의 발빠른행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