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는 9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는 지난 3일 도청 앞 민주노총 천막 농성장이 공익에 해가 된다며 3월 31일까지 자진철거 하라는 공문을 보내왔다"면서 철거요청에 대해 반발했다.
민주노총은 "도청 앞 천막 농성장은 그 누구를 위협하거나 불편을 주기위해 세워진 천막 농성장이 아니라, 노동자 분노의 결집체"라며 "원희룡 지사가 한 번만 더 천막 농성장 철거를 요구한다면 분노한 노동자들의 농성장은 원 지사의 집무실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 후 벌어지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원 지사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원 지사는 지금이라도 천막농성 문제해결의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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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천먹에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들을려고 했던 자세가 있었는지..?
그런 태도를 도민이 먼저 느끼게 햇었는지 묻고싶다.
비단 천막촌 사람들의 목소라가 내 목소라가 돨수도 있다는..!!
도지사는 도를 대표하는 사람이다.
증앙정부가 아닌...정말로 도민을 위하여 노력할 때...자연히 중앙은 가게 되어 있는걸...
너무 중앙에 한는만 파는 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