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제주도당(위원장 오영훈)은 3일 제주도당 당사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영훈.위성곤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태석 의장을 비롯한 당소속 도의원, 당직자와 당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영훈 위원장은 "올해 4.15 총선의 승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100년 정당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당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국회의원은 "당원 여러분의 단결된 힘으로 다가오는 총선과 서귀포지역의 광역의원 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고 제주의 민생 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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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은 경제가 어려워 울상이여
도민이 어렵든 지역경제야 어찌됐든 청년일자리야 있고없고 ㅣㅜㄱ회의원 도의원 연봉 빵빵하니 절로 웃음밖에 안나오지
이제 도민들이 그 웃음을 울음으로 바꿔줄 날이 얼마 남지않았슴을 표로서 보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