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민연대와 제주바른인권국민대연합 등 14개 단체는 24일 오후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 양성평등기본조례 전부개정안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 주류화 제도 연구 및 지원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며 "수십가지 성별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제도 연구 및 지원사업 반대하고 도민의 세금으로 특정 이데올로기로 편향된 페미니즘 단체들 일자리 창출, 밥그릇 챙기기 반대한다"고 말했다.
또 "여성권익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면서 "이것은 급진 페미니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한 남성를 적대시하는 사업"이라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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