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주로타리클럽, 초록우산에 '티볼리'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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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로타리클럽, 초록우산에 '티볼리'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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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로타리클럽은 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헤드라인제주
신제주로타리클럽은 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헤드라인제주

국제로타리3662지구 신제주로타리클럽(회장 장행우)은 3일 제주시 도남동 소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장 김희석)에 차량지원사업을 통한 '티볼리'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티볼리 차량 지원은 국제로타리3662지구 신제주로타리클럽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져 마련됐다.

차량은 제주도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중에 아이들을 위한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됐다.

장행우 신제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아이들 복지를 책임지는 어린이재단에 회원들의 뜻이 담긴 차량이 전달돼서 뿌듯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재단이 더 많이 수고해 주길 바라고 신제주 로타리클럽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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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2019-12-03 16:41:07 | 121.***.***.162
저도 4년 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꾸준히 후원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 댓글을 남겨 봅니다

캄캄한 엄마의 밝은 빛, 우주
신청하기 : http://iryan.kr/t5z5cqftbf

시각장애 1급, 24살 어린 엄마의 유일한 소원은
18개월 아들 우주를 잘 키워내는 일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서툰 엄마.
눈이 보이지 않는 24살 어린 엄마에게
18개월 남자아이를 키우는 일은 하나에서 열까지 버겁습니다.

"아이를 낳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최선을 다해서 우주의 꿈을 지켜줄 거예요"

엄마가 우주를 지킬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도록
우주가 건강하게 자라 엄마의 눈과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두 사람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