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단체들은 "꼬리를 무는 트집 잡기로 반대만을 일삼으며 설명회, 공칭회, 보고회를 무산시키면서 도민의 알 권리를 차단하면서 4년을 허송세월로 날려버렸고 도민사회 갈등만 깊어 졌다"면서 "도의회는 제주도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슬기와 지혜를 모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자세로 도민을 섬겨야 하며 일부의 일탈된 행위에 휘둘려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 착공을 한다 해도 몇 년이 걸릴 제2공항 건설을 더 이상 미루어선 안된다"면서 "도의회는 분열과 갈등을 해소하고 도민 화합으로 이끌어야 하며 진정한 제주도의 발전, 도민의 안전, 편의를 위하는 방안을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광객의 발길이 뜸해져서 제주의 경제도 황페해질게 뻔한 이치인걸 당장에 이익이 눈이 어두워 몇년앞을 못보는 정부정책을 제주도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