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수요일, 비자림로 벌목 현장에서 '홀로그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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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수요일, 비자림로 벌목 현장에서 '홀로그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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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로 지키기 시민모임은 지난 23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비자림로 확장공사 벌목 현장에서 작가 수요일(본명 최석영)의 홀로그램 시위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작가 수요일은 제주도의 자연을 작품으로 만들어 심리치유 VR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실험적인 작가로 지난해 '비의 정원, 비자림'이라는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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