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매매거래량 17% 감소...5년평균比 34% 줄어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이 급속히 얼어붙으면서,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의 매매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올해 5월 매매거래량에 따르면 제주지역 매매는 67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5월과 비교하면 3.8% 감소한 규모다.
1~5월 누적 거래량은 320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1%의 감소율을 보였다.
특히 최근 5년 평균 거래량과 비교할 때 무려 3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 주택시장은 2015년을 전후해 가격 폭등과 함께 매매거래가 급증하는 등 활황세를 보여왔는데, 2017년 이후 거래량도 크게 줄고 있다. 올해 제주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5년만에 마이너스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처럼 제주지역 주택 매매거래가 크게 위축된 것은 미분양 주택 범람과 함께,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을 우려한 수요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선 것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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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공항때 뉴딜정책으로 정부가 경제를 돌렸습니다.경제유발효과가 있는 각종 인프라투자를 통해 자꾸 경제가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기업은 노력해야합니다.
제주 제2공항건설같은 투자를 통해 경제를 돌려서 살릴려는 노력들이 필요합니다.그런것들이 정부와 지도자들의 몫이고 국민들도 멀리보면서 경제를 알아야 합니다.역사적 경험적으로 봤을때에도 폐쇄적인 것보다 개방적인 그리고domestic보다는 global한 생각들이 앞길을 발전시켜왔습니다.돌지않고 고일려고하면 더 크게
돌려야 경제가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