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방문물리치료오 비만 청소년과 척추측만증 관리사업 등에 대한 발제와 함께 토론이 이어진다.
오영훈 의원은 “도민들의 건강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제주 지역과 사회를 발전시키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물리치료사들의 노력과 열정이 결국 도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더 튼튼한 제주를 만드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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