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국 교류도시 기자단 초청 제주 매력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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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국 교류도시 기자단 초청 제주 매력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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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제주를 방문하는 중국 개별 관광객의 활성화를 위해 중국 교류도시의 기자단을 초청, 7일부터 10일까지 서귀포시 다양한 관광․레저 상품의 매력을 홍보하고 있다.

이 기간 제주를 찾은 기자단은 서귀포시와 자매도시인 절강성 항조우시와 우호도시인 해남성 샨야시, 하북성 친황다오시, 상해시 충밍구 등 4개도시의 방송국과 신문사의 언론관계자 등이다.

서귀포시는 방문단에 치유의 숲을 비롯해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성산일출봉, 주상절리대, 서복전시관, 민속촌 및 레저 상품인 승마, 잠수함 등을 취재토록 해 중국 개별관광객에 걸맞는 보다 다채로운 고부가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양윤경 서귀포시 시장은 "최근 들어 개별 중국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팸투어를 통해 개별관광객에 맞는 다양한 관광 및 레저상품과 휴양과 웰빙의 최적지인 서귀포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귀포시관광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서귀포시관광협의회 양광순 회장은 "그간의 한한령으로 감소된 중국 관광객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제주 방문이 증가했으면 한다"며 2020년 1월과 4월에 개최될 겨울펭귄수영대회와 국제유채꽃걷기대회도 함께 홍보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 교류도시 기자단 초청행사는 기존의 북경과 상해의 대도시를 위주로 추진 된 관광 홍보와는 달리 서귀포시와 교류도시 지역의 텔레비전방송, 신문, 인터넷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으로 중국 교류도시 시민들에게 깊숙이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아직까지 서귀포시를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교류도시의 시민들 대상으로 홍보가 이뤄질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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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 2019-05-09 12:11:44 | 110.***.***.27
중국인들에게 홍보하는 것 보다 우리 국민에게 조금 더 다가 갔으면..
한 점 매너없고 비 문화적인 중국인들을 보면 많이 짜증나고 피곤하다. 제주이미지만 추락시키는 그들. 이제 그만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