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톤급 여객선 접안 항구시설 등 인프라 우선 개선 요구
제주시 우도 주민들로 구성된 우도해양국립공원저지위원회는 8일 성명을 내고 "숙원사업이 모두 해결 된후에 우도주민 전체가 해양국립공원 지정을 생각할 것"이라며 "환경부와 제주도가 우도해양국립공원 지정을 철회하겠다는 답변을 줄때까지 강력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실제 우도(인프라는)는 개발도상국수준이며 이제야 어업과 관광을 겸해서 관광인프라 구축이 필수"라면서 "편리성으로 접근하기 좋게 주민의 숙원사업을 계획중인 상태에서 올해 안으로 우도를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한다는 말은 웬말이냐"라고 비판했다.
이어 숙원사업으로 풍랑주의보 상황에서도 관계없이 입출항 할수 있는 2000톤급이상 여객선과 접안 가능한 항구시설, 해안도로 정비사업, 제주 본섬에서 우도로 연결하는 케이블카 , 연륙교, 해저터널, 해안도로 모노레일 등을 꼽으며 "이런것들이 모두 해결 된후에 우도주민 전체가 (해양국립공원 지정을)생각 해 보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그 이전에는 우도를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 하면 절대 안된다"면서 "환경부와 제주도가 우도해양국립공원 지정을 철회하겠다는 답변을 줄때까지 강력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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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환경파괴 안된다고 그렇게 난리치더니
정작 해상국립공원 지정을 결사 반대한다고라고 ㅎㅎ
제주도는 절대 개발하면 안된다
그냥 원시인처럼 살게 냅둬~
에이 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