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신임 이사장에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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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임 이사장에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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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림 JDC 이사장. ⓒ헤드라인제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신임 이사장에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이 임명됐다.

국토교통부는 6일 문 전 비서관을 JDC 이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문 신임 이사장은 제8대와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대정읍 선거구)을 지냈고, 제9대 전반기에는 의장을 역임했다.

이어 제19대 총선과 제20대 총선에 연이어 도전했으나 모두 고배를 마셨다.  

총선이 끝난 후에는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문재인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 활동했고, 지난 2017년 6월 청와대 비서관에 임명됐다. 지난해에는 6.13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나섰으나 낙선했다.

JDC는 7일 오전 11시 본사 엘리트빌딩 4층 대회의실에서 문 이사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JDC 이사장 공모에는 모두 4명이 응모했는데, 지난해 7월 제7대 이광희 이사장이 사퇴할 시점부터 줄곧 '낙하산 인사'설이 나돌았던 문 전 비서관이 낙점됐다.

문재인 출범 후 지난해 이뤄진 제주대학교병원 상임감사 인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출신 정치인이 낙점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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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2019-03-06 19:13:04 | 175.***.***.115
임명직이 딱 입니다
부동산 개발애 관한 노하우 검증된 분 아닙니까
임명직 이사장 딱입니다
낙하산 인사적폐 문대통령 정부도 어쩔수 없죠